여의도 다녀 오기

2007.08.20

 

오늘은 여의도에 다녀왔다.

 

정치인을 만나기 위하여 서도 아니고

 

여의도 국회의사당 의원실에서 위협적인 어투로 김대중 대통령이 자행한 정치 테러 책임을 구 정치인 (대통령들)에게 전가하는 술수를 보기 위하여 서도 아니다.

 

(국회의원까지 한 화려한 경력의 소유자인 애국자 II의 조작과 위협의 수위를 다시 상기하여 볼 필요가 있다. 그리 놀라운 일이 아니엇다.)

 

전에는 물건에 이상이 없다더니 물건 이상을 점검해야 하니 가져와보라 해서 갔다.

 

(가는 길 운전자는 외국인들을 다 내쫏아야 한다고 한다. 어제 외국인 범죄자를 고용하여 범죄를 행하고 나서 하는 짓이 외국인 다 내쫏아야 한다고 선동 하는 것이다. 엄청난 반기문과 김대중의 인권과 철학에 바탕을 둔 해괴한 짓거리다. 해외에서 조작하던 짓하고 거의 다름 없는 짓거리의 연속이다. 시민을 괴롭히는 것이 할 일인 반기문과 김대중이다. 그리고도 반기문은 세계 평화와 인권을 외칠 터이니.)

 

가보니 이명박 한나라당 경선자 큰 홍보물이 붙은 건물이었다. 선거를 떠드는 사람들도 주변에 있고, 두명이 다가오고 한 명이 빠지며 득표에 관하여 말한다. (항시 이명박의원과 박근혜의원에 관하여 그런 저런 말을 하던 것을 상기하여볼 필요가 있다.)

 

물건 불량 유무 검사를 마치고 계단으로 내려오며 이명박 의원 관련 사무실과 사람들이 있음을 볼수 있었고....

 

돌아오는 길

 

용산을 거쳐 택시에서 내리니

 

머리가 매우 -평상시 있을 수 없는- 혼탁하다.

 

놀라운 것은 본인에게 이런 저런 말을 시키는 운전자가

 

온전 도중 마치 귓속 말을 하듯 조용하라고 떠드는 것이었다. 물론 누군가와의 대화였다.

 

참고로 간첩 들은 본인 앞에서 핸드폰으로 오는 문자 메시지를 확인한 후 질문을 하는 습성이 있다.

 

어떤 자는 이런 짓들 이후 이런 행동을 일부러 함으로서 자신의 직업 -간첩-을 알려 위협을 하려 시도 하기도 한다. 자신이 간첩이라는 것을 드러내고 무엇을 더 얻겠다는 것일까?

 

탈리반에 납치된 인질들 석방하기에 총력을 다하여야 할 자들이 뒤에서는 이런 더러운 짓거리나 하며 시간이나 보내고 -먹고 살려고 한다고 말도 않되는 변명이나 하니- 그 본질을 느낄수 있다.

 

반기문 이나 김대중 이나 아름다운 말에 시민의 죽음을 갈구하는 자세.

 

2007.08.21 한나라당 경선에서 이명박 후보가 당선 되었다 한다. 길거리에서 권력자를 위한 범죄자들과 테러 조직원들의 위협과 폭력이 사라질 날이 올 것인가를 생각하여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