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의 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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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1.16

노무현 대통령이 사용하는 정체 불명의 화학 물질 - 화학 테러

10차 노무현 대통령의 청와대 앞에서 항의 시위를 하고 난 다음날. 2006.01.15 일요일

집에서 대로로 나가 차를 타려니 스스로 자신의 정체를 드러낸 동내에 위장 근무하는 요원이 옆에 보이고 뒤에는 화학 약품을 뿌리기 위하여 대기하는 자들 두엇이 있었다. 어제는 하고픈 데로 하라고 뒤를 돌아다 보지 않았다. 서점을 거쳐 조선호텔 제과점을 들렸다. 건물 안에서 돌아 나오려는 순간 뒤에서 머리에 무엇인가 머리에 뿌린 것을 알 수 있었다. 어제 느즈막부터 가슴이 쓰리고 답답하며 오늘 23시까지 겨드랑이에 붓기와 통증이 계속되고 있다.

이것이 노무현 대통령의 대답이다.

노 대통령은 “따라서 외부 세계에 대해서는 법을 존중하지 않으면서 무조건 비열한 수단을 동원해 공격하고, 내부에서는 철저한 충성과 보상관계를 토대로 해 주종관계를 맺고 물질적, 명예적 보상을 갈라먹는 폐쇄적 조폭 문화를 끝내야 한다”면서 2004.05.27

저녁. 국민연금 신고서를 보고 있다. 낮에 전화를 걸어 여러 가지를 물어 보았다. 그리고 전화로 연금 예외기간을 연장하였다.

김대중 대통령 덕분에 본인이 법의 적용에서 완전히 예외가 된 것 같은 국민연금의 예외기간을 연장하였다. 본인에게 마약을 사용하던 때 그들이 한 알 수 없는 표현을 해석하면 사회에서 제거하겠다는 뜻이었다. 김대중 대통령 때는 정치테러 조직이 완전히 정체를 드러내고 본인을 죽이려 하였던 것이다. 이제는 서울 한복판에서 "죽을래 새끼야!"라고 외치는 노무현 대통령의 심부름꾼들에게서 잔인한 화학테러까지 당한다.

국민 연금은 각종 복지사업 실시로 국민복지 증진에 기여하기 위하여 만든 것이라는 문구를 인터넷에서 볼 수 있다. 그런 일도 하는 보건복지부에는 세균테러 자행하고 정치 사상범 조작하는 노길상이라는 자가 상까지 받으며 일하고 있다. 이자는 김 대통령이 본인을 죽이려던 부르셀까지 들락거린다고 근자에도 인터넷에 사진까지 올려놓기까지 하였다.

“먹고 살기 위하여”라고 변명하는 자들에게 국민연금이 과연 무슨 의미를 지닐까? “기본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정부가 직접 운영하는 소득보장제도가 국민연금제도입니다.”라고 되어있다. 정치 권력이 직접 운영하는 정치 테러 조직이 보건복지부에도 틀어박혀있다.

2006.01.17 아침 7시 겨드랑이의 붓기는 계속되고 겨드랑이 이외에도 다리 안쪽이 겨드랑이처럼 붓기가 있어 거북함을 느낄 수 있다.

2006.01.18 아침 1시 겨드랑이의 붓기는 계속되고 겨드랑이 이외에도 다리 안쪽이 겨드랑이처럼 붓기가 있어 거북함을 느낄 수 있다. 팔목까지 관절마다 아직 붓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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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수정한 날짜: 2007/09/11 화요일.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