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앞에 가보니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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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1.14

노무현 대통령의 청와대 앞에 가보니 10차 - 먹고 살기 위하여

정치 테러범들의 변명인 "먹고 살기 위하여" 말하자 고개를 크게 끄덕이며 청와대 바로 앞에 서 있던 자 (팔판동 사거리로 갈수 있는 길목에 있는 초소 옆에 서서 있던 자다.). 청와대 앞에서 요원이 먹고 살기 위하여 세균, 마약, 납치 살해시도, 정치범 만들기 등을 시도한 한다는 것에 고개를 끄덕여 동의한다. (그 인물은 검은 옷과 모자를 쓴 인물 옆 두 작은 둥근 2m 가량의 나무 뒤로 몸을 숨기었다.)

이것이 노무현 대통령의 청와대 앞 인권변호의 현주소다.

In front of President Moo-hyun Roh's Blue House (10)

오후 1:12 부터 약 한 시간 가량 시위

올라가는 길 지난번 본인을 제지한 경찰들에게 지난번에 제지 당한 사람이 올라가니 연락하라고 크게 말해주었다. 오늘은 아무 방해 없이 눈길 하나 주지 않고 그 많은 자들이 본인이 청와대 앞까지 갈수 있게 조용히 있었다.

악쓰며 위협하는 가련한 국가 요원들...

촬영기 들고 와 서로 촬영하자는 한심한 경찰. 죽을래 새끼야 음모와 목 조르기에 참여하였던 경찰이 오늘은 카메라와 촬영기로 쇼를 한다.

(위의 경찰복을 착용한 자는 갑자기 어디에선가 나타난 자이다. 정보부 폭력 요원이 손가락으로 목 조르던 장면도 잘 찍었을 터이니 보내 주시라. 원한다면 인터넷에 올려 놓아 주리다. 전에 본인에게 일거리 부탁한다며 전화하였던 방송국 PD라는 자는 반 사회적 건축물을 물은 후 다시 번지 점프 같은 것이 있는가를 본인에게 묻던 자가 있었다. 정보부 직원 특유의 표현이었다. 본인을 살해하기 위하여 안트워프에서 목사가 참여한 납치 살해 음모가 있던 당시이다. 본인이 목사가 유인하려 말을 꺼냈을 때 그 자리에서 거절하고 떠났었다. 이런 방송국 PD라면 오늘의 영상도 충분히 TV에 송출할 수 있지 않나? 그 동안 외국에 본인을 반미 좌익이라 김정일 암살을 언급하며 본인을 그럴 극우로 포장하려던 것처럼 그럴 극우라 많이 선전하였으니 청와대는 말에 그치지 말고 CNN등의 유명 방송에 오늘 촬영하고 녹음한 것을 무 삭제로 모두 보내시라! 반사회적인 친일 극우로 포장 하려던 자들은 어느 외국 방송국에 보내 선전하고픈가?)

반미 좌익으로 몰던 본인을 친일 극우로 포장하려던 Joshua Lee의 하급 조직원과 외교통상부 장관을 바라본다던 차관급 최대화 대사 아래에 있던 영사에 관하여 말해주었다. Popeye Choi가 본인을 극우로 포장하려던 당시에 목사와 노길상이 좌익으로 사상을 바꿀 것을 죽음 앞에서 제안하던 때의 일이다.

멀리에서 있던 자는 카메라가 아닌 소형 촬영기로 보이는 것을 들고 본인을 촬영하고 있었다.

앞에 서 있던 청와대 앞 요원에게 그런 촬영기 들고 나와서 사람 겁이나 주려는 태도는 청와대의 위상을 한층 추락시킨다고 말해주었다.
경비 장비로 촬영 잘하였을 테니 촬영한 것 국제적 매체 등에라도 보내지.

험악한 태도 드러내는 요원. 요원의 특성을 잘 보여주는 자이다. 강남에 집 한 채를 말하며 말장난하던 Kaleb Kim이 본인 거처에 와서 본인이게 도움을 청한 후 갑자기 소리 지르며 말도 안 되는 이상한 소리를 한 적이 있었다. 동일한 의도적으로 연출된 험악한 태도를 다시 보았다.

카메라를 떨어뜨리려고 손으로 치고 욕설한다. 그리고는 사라지지 않고 카메라 앞에 한참을 자신의 얼굴을 노출 시키고 있었다.

앞에서 웃던 자가 뒤에서는 이를 악물고 있는다.

시민을 지키기 위한 자가 아니고 시민을 위협하기 위하여 있는 자다. - 그러니 이자의 동료가 먹고 살기 위하여 라고 고개를 끄덕이는 것이다. 이자들이 위협적으로 행동하길래 지난번처럼 삼청 파출소로 끌고 가던지 기무사로 끌고 가던지 마음대로 하라 하였다. 다른 나라 정보부는 더하다고 떠드는 변명도 안 되는 변명을 하는 청와대 마음대로이다.

본인이 신학생에게 신학생이 누구인지 질문하였을 때 노길상은 감히 여기가 어디인지 알고 이러냐고 하였다. 얼마 후 노길상은 서울에서 수사관을 불러 본인을 수사를 하였다고 하였다. 그 장소는 그들에게는 본인을 죽이려 음모하던 장소였다. 노길상이 그가 참여한 정치 테러 음모를 그 수사관에게 알렸나? 오늘 청와대 앞에서 노길상과 같은 태도를 취하는 자를 보니 알릴 필요도 없었음을 다시 알 수 있다. 테러 음모를 덥기 위하여 한 수사였다.

하급 요원들에게 녹음 다하였는지를 물으며 위협적으로 행동하는 자. (자신들이 한 짓도 잘 기록해 두었는지. 오늘 본인 촬영한 것 조작하지 말고 온 세계에 방송하기를 바란다. 본인이 쓴 website의 내용도... 본인조차 볼 수 없게 차단한 websites... 다 인용하기 바란다. 장난친 것도.)

요원의 위협과 위장한 자들. 위협하는 태도를 보여 테러 피혜자를 겁주려는 국가 요원들! - 이 위협적인 행동을 한 자에게 물통 속에 넣고 통을 두들겨 외부에 아무런 상처 없이 내장 파열을 시킬 수 있다며 위협하던 자와 화학약품을 사용하여 죽음의 협박을 하는 자들을 비교하여 말하였다. 위협을 하던 자에게 biopsy해보라 하였더니 입을 다물었다.

앞에서는 미소 짓고 등뒤에서는 이를 악물고 욕설을 하며 손으로 치며 위협하더니 옆에서 노길상이 필요할 때마다 쓰던 부드러운 말투로 말을 한다.

본인이 사진 찍자 당황하는 자. 갑자기 다가오는 자를 요원은 중국인이라 한다. 그의 아무런 말소리도 본인은 들을 수 없었다. 등뒤에서 화학 약품 사용하고 앞에서는 "두이부치"하는 자들을 기억하여야 하였다.



먹고 살기 위하여 정치 폭력 행사한다는 그들 동료의 변명에 동의를 표하기 위하여 청와대 입구에서 머리까지 크게 끄덕이는 국가 공무원이 있었다. 이자는 본인이 카메라를 들고 찍자 초소와 작은 건물 사이의 두 둥근 나무 뒤로 몸을 숨긴 후 머리를 내밀곤 하였다.

불이익을 당할 것이라고 요원이 떠들던 날을 다시 상기하여야 하였다. 일종의 위협을 내포한 말을 하던 이상한 모양의 안경까지 쓴 자가 보인다.

노무현 대통령에게 어느 대학에서 주장한 조폭 문화 청산을 이행할 것을 요구하였다. 민주주의 대신 나타난 혁명적 민주주의라는 본인이 알수없는 표현에 대하여도 질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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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수정한 날짜: 2007/09/11 화요일.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