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앞에 가보니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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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28

오늘도 교활함과 폭력으로 테러를 은폐하려는 노무현 대통령과 반기문씨 - 노무현 대통령의 청와대 앞에 가보니 36차

"여기 딱 들어오면 체포해가지고 지구대로 딱 넘겨. 주거 침입죄 업무 방해죄로" 본인을 목조르고 외교통상부내부에 강금하고 폭력을 행사한 노무현 대통령과 반기문 장관의 저항.

07:15 동대문 앞

07:24 창성동별관이라 부르는 장소에 도착.

창성동길이라는 표지를 볼 수 있었다.

07:25 정치 조폭 청산 요구 시작

길을 막는 자칭 경호원들을 볼 수 있다.

힘으로 사람 치는 자가 오늘은 시비 없이 조용하다. (07:41)

시간이 지나자 전에 본인이 말하는 것을 하나하나 받아쓴다고 수작하던 자가 나타남.

흰색 경찰 복을 착용한자에 의 필요. (정보부 기능에 관하여 말하기 좋아한다. 인물 확인 필요)

07:45 정치 조폭 청산 요구 20분 종료. 반기문씨가 바람직한 정치 조폭들을 숨겨두는 외교통상부로.

07:56 - 08:01 정부 종합청사 출입구 - 과거사 청산 주장하는 인권변호사 출신 노무현 대통령의 조폭에 버금가는 테러 은폐 폭력을 말함. 마약과 세균이 바람직한 조폭 청산하라고

08:07 범죄자 조작, 정치사상 조작, 매수시도, 여자, 마약, 세균 테러로 찌든 UN개혁을 주장하는 반기문장관 관리하의 외교통상부 (MOFAT)에 도착

08:10 조폭 청산 요구 시작 (31분간) (옆 문까지 포함 총 45분간)

목 조르는 것을 보고도, 폭력을 행사하는 것을 보고도, 태연하게 아무 일이 없는 것처럼 있던 경찰 복을 착용한 자들을 본다. 경찰과 정보부 의 힘을 이용한 노무현 대통령과 반기문 장관의 통치와 집행임으로 아무것도 할 필요 없는 폭력이어서 인가?

세상에 어느 민주주의 국가에서 (독재국가를 제외하고) 테러범 잡으라 하였더니 목을 조르나?

"어디 가서 죽어버렸는지" 라 떠들며 시비를 건다.

담뱃갑으로 자신의 이름을 숨기고 있는 문제의 인물이 오늘은 담배 연기와 손바닥으로 시비를 건다. 자신의 좋은 이름을 알려줄 필요가 없다 한다. 옆에 붙어 담배연기를 흡연시킨다. 화학테러를 자행하기 전 자주 하는 짓이다. 과거사 청산 주장하는 인권변호사 출신 노무현 대통령의 통치 다운 장면인가?

"외통부 장관이지 여기가 무슨 김일성 장군인가?" 이자에게 미국 영주권과 시민권을 말하던 혁명전사의 후예에 관하여 물어보았다. 6.25 당시 부역을 하였다고 자랑을 하던. 빨지산을 언급하자 중국에 있는 것이냐 떠든다.

본인을 죽이려 한 자들을 말하자 "북한 국적자"라 떠든다. 차관급 최대화 대사가 북한 국적자인가? 김대중 대통령이 미수복 지역 대통령인가? 보상을 하겠다던 말을 전하던 농협직원 김종길이 미수복 지역 농협 직원인가?

최대화를 언급하자 최규화 전 대통령을 떠든다.

08:18 정문으로 가라고 한다. 인적이 드문 문을 말하는 것이다.

본인이 든 카메라를 치며 치는 것이 운동하는 것이라 한다. 목 조르는 자가 폭력을 행사하지 않았다고 바로 앞에서 거짓말하는 것과 다름이 없는 것이다.

"여기 딱 들어오면 체포해가지고 지구대로 딱 넘겨. 주거 침입죄 업무 방해죄로" 테러범들을 보호하는 자가 테러 피해자를 교활하게 법과 공권력을 이용하여 위협하는 순간이다. 08:19:20

그리고 정문에서 나와 들어가서 해보라 부추 킨다. 들어가요 들어가 들어가서 해봐! 이자가 한말이다

"당신이 뭘 이쁘다고 끌고 들어가" 역겨운 자가 역겨운 말을 한다. 이런 자가 경찰복을 착용하고 있다니.

이러하게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려는 노무현 대통령하의 테러 통치는 길가는 아가들도 웃을 판이다.

무전기로 자신의 이름을 가리고 다니던 자. 그럼에도 이름의 자가 보인다.

테러범들이 노무현 대통령과 그의 법의 보호를 받는 다는 것을 다시 보여주는 순간이다.

지난주 본인의 우산을 없애 버리던 때 폭력을 행하던 자를 입으로 도와주던 경찰이다.

노무현 대통령의 과거사 청산은 테러와 마약과 세균의 과거사 은폐와 탄압으로 시작한다.

08:20 담배로 연기를 뿜기 시작한다. (이자의 목에는 National Police Agency라는 글귀가 있는 회색 목줄에 있다. 은행에도 정보부 직원이 배치되어있음을 상기한다.)

이자는 갑자기 김영삼 전 대통령의 이름을 반복하여 부른다.

"내가 간첩인가 사람 죽이게" 본인을 죽이려던 자들을 지칭하는 말인가? 바로 옆에서 본인이 들이마시게 담배연기를 내뿜으며 떠든다.

08:23 바로 옆에서 불붙은 담배를 흔들며

그리고 의도적으로 이자는 특정지역 방언을 사용한다. 자주 반복하는 수작이다.

08:24 정문에 갈 것을 종용한다.

08:25 어깨로 치며 시비 건다.

정치 폭력 조직청산을 말하니 이자는 김영삼 대통령 이름을 반복한다. 김대중 대통령 이름을 반복하는 대신...

08:34 강금 당시 본인이 사탕을 줄 때 거부하자 본인이 많이 속았다 말하던 외교통상부 청사 내에 있던 인물이 나왔다.

08:35 다시 정문에 갈 것을 종용한다.

08:38 전에 등장하였던 작은 키에 폭이 매우 넓은 근육이 잘 발달된 자가 잠시 등장하였다. 식사하러 가자고 - 집에 콩밥까지 배달하는 정보부가 무슨 짓을 준비.

해장국 타령이다.

좌측 사진의 중앙 무전기를 든 자가 본인의 목을 조르고 강금을 주도하였던 인물이다.

08:39 본인의 목을 조르던 자가 철문 안에서 욕을 한다. 폭력을 행사하지 않았다고  떠드는 자.

외교통상부 문안에는 본인의 목을 조르던 자가 본인에게 욕까지 한다. 목 조르고도 폭력을 행사하지 않았다 떠드는 자들의 전형이다. 이것이 노무현과 반기문의 통치와 집행인 것이다. 어린 경찰 뒤에 숨던 자가 히죽거리며 주위에서 돌아다닌다. (이 어린 경찰은 후에 정문 에 있는 정부종합청사와 연결되는 다리 위에서 본인을 숨어서 촬영하고 있었다.)

08:40 본인 앞에서 시비거는 자가 노무현 대통령이 다른 테러 조직원이 보상 받은 것처럼 자신에게도 잘해주었으면 좋겠다고 전한다. (노무현 대통령에게 그대로 전하라. 폭력배가 보상을 원한다고.)

08:42 그들이 말하는 정문으로 향한다.

약 31분 경과 후 다른 문으로 이동.

08:43 "당신이 뭘 이쁘다고 끌고 들어가" 역겨운 자가 역겨운 말을 한자가 사복 차림으로 나온다. 사복 차림이 더 익숙한 자.

08:45 인적이 드문 외교통상부 정문에 도착하자 본인이 우산을 뺏긴 장소라 2인조 폭력배중 젊은 자가 떠든다. 그리고 폭력배가 도착한다.

08:48 인적이 드물고 나무가 많은 미 대사관이 건너편으로 어렴풋이 보이는 문으로 가니 지난주 본인의 우산을 없애버린 자 등이 다시 나타나 힘으로 시비를 건다.

다가와 몸 전체로 치는 것이다.

본인을 배로 치는 등 차가 다니는 차도에까지 밀어 낸다. 이자가 다가와 복부와 목을 일부러 치던 자이다. 전에 본인의 목을 손으로 졸라 지하철 복도에 쓰러뜨렸던 자처럼 나이 들어 보이는 자다. 노인들을 노인처럼 보이는 자를 폭력의 도구로 이용한다. 그래야 시민들의 눈을 속이기 쉽기 때문이다.

그래도 시민들의 눈이 두려운지 오늘은 인적이 드문 외교통상부 출입구 쪽에서 집단으로 나타나는 것이다.

손대신 몸으로 치는 노무현 대통령의 수하들 손대신 몸으로 치면 인권에 바탕을 둔 폭력으로 과거사 청산 대상에서 제외되나?

노무현 대통령 폭력이 잔인한 교활한 탄압이 그리도 즐거우십니까?

08:50 그 중에는 본인에게 스스로 마약을 먹은 것처럼 말 조작을 하려던 자가 있었고, 다가와 수준 이하의 수작까지 하는 것이었다.

입구에는 정부종합청사와 연결된 다리가 있고 그 사이에 전에 목을 조르던 날 본인을 촬영하던 경찰처럼 본인을 촬영하는 자가 숨어 있었다. 한편에서는 폭력을 유발하기 위하여 배로 사람을 수차 치기까지 하면서. 목 조르는 것에 비하면야. 조작된 상황을 연출하고 촬영까지 하는 노무현 대통령의 인권변호는 누구를 위한 인권변호인가? 테러범들!

이 배치기 폭력배는 본인을 외교통상부내로 끌어 들이려 하였다.

08:52 2인조 폭력배의 나이든 자가 몸으로 서있는 사람에게 부딪치기 시작한다. 가방도 끌어 당기고. 차도로 몰아 내기도 하고. 본인을 치는 동작도 한다. 시민이 힘들여 교육시킨 공무원이 이런 짓이나 한다.

돌아오니 담배연기를 흡입 시킨 후 자극성화학물질을 사용하는 노무현 대통령의 잔인함이 다시 반복되었음을 알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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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수정한 날짜: 2007/09/11 화요일.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