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적 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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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10월 15, 2005

국군포로와 비전향 장기수 - 김대중 대통령의 경제적 보상

경제적 보상을 할 것이니 서울에 돌아가지 말라고 한 김대중 대통령 정치의 현실감각을 되돌아 본다.

전염의 또 다른 음모를 Cafe Le Nemrod 에서 접하여야 하였던 본인은 정강현을 통하여 정강현과 그들의 조직적 음모를 차단할 수 있었다.

전염는 김대중 대통령이 조 단위의 대북 불법 송금을 하였다는 그런 음모를 준비한 것이었다. 이들의 음모를 차단하자 정강현은 본인에게 경제적 보상을 제안하였다. 본인에게 제시된 그들의 경제적 보상의 조건은 서울에 돌아가지 말라는 것이었다.

서울에 돌아온 후 알게 된 것은 김대중 대통령이 미수복 지역에서 장기간에 걸쳐 요구한 비전향 장기수들을 북송 하였다는 사실이다. 그들은 모 전 참모총장의 꽃다발까지 증정 받았다는 글까지 볼수 있다. 장기수들은 미수복 지역에서 환대를 받았다. 그러나 국군 포로들은 50여 년 만의 귀대 장정을 홀로 택하도록 의도적인 철저한 무관심속에 방치되었던 것을 알 수 있었다. 그들은 대부분 아직도 돌아오지 못하고 있다. 죽어서 조차도.

탈북자들이 국군포로와 같은 상황하에 있는 것을 다시 생각하게 한다.

납치 살해 음모와 세균테러까지 자행하며 이를 은폐하기 위하여 경제적 보상을 하겠다던 김대중 대통령의 "돈"의 제안 - 단 서울에는 돌아가지 말라는 조건. 일맥상통하는 김대중 대통령의 현실감각에 입각한 해결방법이었다. 물론 본인에 의하여 그 자리에서 한마디로 거부된 수차의 김대중 대통령의 경제적 보상을 말한 제안이었다.

김종길이 납치에 실패하고 나서

본인이 다시 부르셀로 돌아가 단식투쟁을 하니

그들이 내세운 것은 경제적 보상이었다. 그리고 나서 그들은 다시 죽으려 하였다.

돈이면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김대중 선생님의 탄압 조직.

김대중 선생님의 정치 사상을 죽음 앞에서 제안하던 탄압 조직.

이것이 평화와 자유를 보장할 수 있는 통일을 위한 현실 감각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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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수정한 날짜: 2007/09/11 화요일.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