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 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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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5.09

안트워프의 어느 식당에서 살인 하려 하였던 자

그 자신은 큰 것만 한다던 인물.

전기장치에 문제가 있다 하며 전깃불이 순간 순간 나가는 식당의 한 테이블에서 마주보며 사람을 죽이려 때를 기다리던 살인 전문가.

안트워프에서 김대중 대통령은 남북정상회담에서 6.15 남북공동선언 발표 직후 북한 어린이를 돕고자 하는 파리 - 베를린 2000km 자전거대행진 행사 (2000년 6월-7월)를 이용하여 본인을 납치 살인 하려 하였다. 이 납치 암살 음모 외에 안트워프의 한 식당에서 사람을 사람을 죽이려 한 일이 더 있었던 것이다.

그리고 놀라오라던 자.

전깃불이 순간 순간 나가며 본인의 등뒤에는 본인도 모르는 사이 매우 체격이 큰 현지인들이 여럿 있고 멀지 않은 곳에 힘이 세다는 혼자서 여러 사람 목을 한다는 한 제삼국 인이 있었다. 거의 익지 않은 고기를 씹지 않고 특이하게 삼키던 칼잡이는 눈 앞에는 사람이 너무 많다는 것을 되뇌며 음식을 먹으며 기다리고 있었다.

한참을 기다렸지만 사람들이 유난히 많다며 그들은 포기하였다.

본인은 그자의 앞에 앉아, 담담히 그들을 보며 그들의 행동을 기다렸다. 야당을 지지하면 반정부라 하는 이상한 자들과 김대중 대통령의 정치 사상에 동의 하지 않으면 살인까지 하려는 음모를 하고 이를 직업으로 삼는 자들의 있음을 생각하였다.

그 현장을 위장하기 위하여 나타난 자들 중 한 명의 얼굴을 쉽게 확인할 수 있었다. 나머지 사람들은 자신의 동료들이라 하였다. 전염의 심부름꾼이며 본인이 전염의 거처에서 약에 취하였다 깨어날 때도 옆에 있었던 바로 그 인물이다. 최근에도 이자는 전염의 주위에 있다.

김대중 선생님의 임동원 국정원장을 통한 살인 심부름.

이 자에 대하여 많은 말을 하던 자가 본인을 걱정한다던 Artemia 다.

열차를 타고 부르셀로 돌아가니 한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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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수정한 날짜: 2007/09/11 화요일.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