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화 차관급 대사

홈

 

테러범이 Texas Houston에 이민 간다 하여도 테러범이다.마약과 세균으로 재외국민의 보호 지원, 외교통상부

마약과 세균으로 재외국민의 보호 지원

외교통상부 설립 목적

현지에서: 재외국민에 정치 탄압 음모 세균 테러. 납치 살해 음모 수차 시도. 김대중 대통령 통치하에서 친 김정일 공산주의자라 반 김정일 극우로 선전. 지역 갈등 조작.

潘외교 “국민들이 정신 차려야…안전은 스스로 책임져야지” 2004.06.27

차관급 최대화 대사 - Chaussee de la Hulpe 175, 1170 Brussels, Belgium
대사관 위치 - 브뤼셀 시내에서 남쪽 약 8km 정도

외교통상부 1999년 말 본인을 반정부로 본인을 몰던 목사가 된 신학생을 2000년 초 격려, 본인을 교회에서 위협. 당시 현지에 배치된 정치 탄압조직의 최고위급 인물.

외교 면책특권을 가진 자.

세균테러에 납치 암살 시도

김대중 대통령의 임동원 국정원장과 신건 국정원 원장 하에서 납치 살인 심부름.

현 외교통상부 본부대사 2003년

생년월일 1940년 02월 12일

2000년 11월 06일 17:59: 주 EU대사△40년생 △서울대 법학과 △외무부 입부(66)△국제경제국 경제기구과장(78) △주 이란대사관 참사관(81)△주 노르웨이 대사관 참사관(84) △국제경제국장(89)△미 Texas 휴스톤 총영사(90) △주 노르웨이 대사(93) △외교안보연구원교수부장(95) △경제차관보(96) △주 인도대사(96)△현 주 벨지움 구주연합대사 (룩셈부르크 겸임)

1999년 02월 19일 New Diplomatic Appointment - Choi Dae-hwa: The European Union and Belgium

1999년 03월 08일 Brussels 부임 - 주벨기에대사관겸 주구주연합대표부

1999 - 2001 (14대 대사)1999 - 2001 (14대 대사) Ambassador accredited to the EC - European Community 유럽공동체, European Union 유럽연합

2000년 01월 1999년 싼타로 분장하여 아이들과 함께 사진을 찍은 최대화 대사. 1999년 연말의 성탄절 사진을 줌. 당시 지역 갈등 조작과 반정부 조작 을 하던 신학생을 본인 앞에서 이때 격려함.

2000년 02월 21일 (월) 외교통상부는 21일 명을... 특1급(차관급 vice minister class)으로 승진 발령하는 등 - 특1급 승진자들은 최대화 주벨기에 구주연합대사. - 그 해 수차의 납치 암살기도는 실패하고 말았다. 그리고 이 현지 조직은 외국인들도 안트워프의 한 식당에서 살인 음모에 투입하였었으며 세균 테러에는 전염의 동료인 Joshua조직을 거쳐 중국인들을 투입하였다.

2001년 애틀란타에서 잠시 부르셀에 들려 단식 투쟁. 현지 요원을 통하여 경제적 보상을 제안함. 경제적 보상을 거부하고 단식투쟁을 접고 2001년 6월 12일 14:40에 부르셀을 떠나기 위한 비행기표를 Travel Shop Brussels에서 503.27 Euro에 구입하였다. 그리고 나자 2001년 초여름 전라도를 Y라 말하며 영호남 갈등을 연출하던 전염이 본인을 교회에서 없애려 하였다.

2001년 07월 10일 오전 아틀란타 주재 한국 영사관 (Korean Consulate General in Atlanta) 에서 전화. 2명이 도와주겠다며 방문. - (납치 살인하려던 자들이 다시 도와주겠다며 애틀랜타에서 접근함.)

2001년 09월 19일 차관급 최대화를 대신할 15대 대사 부임.

(사진은 1999년 연말 크리스마스 당시 최대화 장로의 분장)

최대화 대사에 관하여 처음 자세히 김대중 대통령의 심부름꾼들이 본인에게 말 한 자리는 본인이 대사관의 부탁으로 부르셀 근처에서 정부 공무원들을 위하여 통역을 한 때였다. 일을 마친 후 한 식당에서 노길상은 영호남 지역 갈등을 처음으로 조작하였다. 이때는 경상도 출신으로 행세하지 않았다. 대사관에 새로 부임하였다는 젊은 영사도 함께 자리를 하였었으며 최대화대사가 미국 Texas Houston에 이민 간다 전하였다. 무슨 이유로 이미 납치 암살 대상이였던 본인에게 이런 준비된 말을 하였는지는 아직도 알 수 없다. (Texas Houston에 이민 간다 하여도 테러범이다.)

최대화 대사를 처음 본 것은 전염과 교회에서 이다. 이 핵심 인물의 위협을 직접 보게 된 기회는 1999년 연말 촤대화가 산타로 분장하고 많은 아이들과 함께 성탄절 때 교회에서 찍은 사진을 주어야 하기 때문이었다. 노길상에게 전달을 부탁 하였으나, 노길상은 본인이 최대화에게 직접 줄 것을 제안하였고 본인은 그의 제안에 따라 사진을 주려 하였다. 많은 사람들이 있는 장소였다. 이 순간 노길상을 옆에 두고 차관급 최대화 대사는 능숙하게 한마디의 말도 필요 없는 위협을 하는 것이었다. 옆에 있던 노길상의 미소.

납치 암살 조직을 위하여 일한 자. 본인을 반정부로 포장하려던 자이며 2000 년 초 본인을 직접 위협하던 최대화 대사가 본인 앞에서 격려하던 자. 그 이후 목사가 되었다. 이자는 본인의 목을 조르던 자가 이자들 속에 있음을 보여주며 즐거워 하였다. 본인의 목 조르던 사건은 본인이 벨지움에 간 초기 80년대에 일어난 준비된 일이었다.

(영호남 지역 갈등을 조장하는 말을 하며, 서울 대학이 해체 되어야 한다고 주장하던 자. 음모하는 자들을 알 수 없게 하기 위하여 오지 말라고 한 자. 전염 그리고 세균 테러에 참여한 중국인들과 연계된 Joshua의 동료)

그리고 본인에게 민족의 지도 자가 되겠다며 이해할 수 없는 소리를 하고 본인이 야당을 지지한다고 반정부라 말하던 지금은 목사가 된 경상도 사나이라 자주 떠들던 신학생에게 본인 앞에서 웃으며 악수를 하여 격려하는 것이었다.

본인은 전염이 본인에게 접근하기 위하여 준비한대로 노길상의 집에서 그들과 성경을 함께 공부하게 되었고 이를 위하여 대사관 앞에서 만나게 되어있었다. 대사관 앞에서 기다리던 본인은 대사관에서 나온 매우 천천히 움직이는 고급 차량에서 누군가 본인을 응시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었다. 최대화 대사였다. 알수없는 위협도 다양하다.

김대중 대통령의 차관급 대사가 본인에게 하는 그들 식의 표현 이였다.

(2000년 9월 18일 월요일, 행사장 Koekelberg 6.25 50주년 기념행사 - 안트워프에서 전염이 자행하려 준비한 부르셀에서 김종길등이 준비한 납치 살해 음모 시도 후 있었던 행사에서 찍은 사진. 한편으로는 6.25 관련 행사에 참석하며. 차관급 최대화 대사. )

그리고 납치 실패 이후 큰 성당에서 행한 식에서 본인은 전과는 다른 이자의 표정을 볼 수 있었다.

그리고 차관급 대사인 최대화는 교회에서 당시 애틀랜타로 떠나기 위하여 준비하던 본인을 피하여 달아났다.

납치 살인 테러 집단의 현지 두목임을 즐기던 자였다.

bullet 潘외교 “국민들이 정신 차려야…안전은 스스로 책임져야지” 2004.06.27

반기문 외교통상부 장관: “이젠 국민들이 정신을 차려야 한다. 자신의 안전은 스스로 책임져야 한다”고 말했다. - 외교통상부 직원의 정치 탄압을 위한 납치 암살 참여는 안전을 위한 것인가? 2004.10.15

반기문 (Ban Ki-Moon) 외교통상부 장관님 (Minister of Foreign Affairs and Trade) 어렵게 살아가는 사람을 죽이러 온 외교통상부 직원들은 무엇을 위해서 인가? 2004.06.30

2000년 01월 반기문씨 외교 통상부 차관 (Jan. 2000, Ban Ki-Moon, Vice Minister of Foreign Affairs and Trade (MOFAT))

2001년 5월 반기문씨 주 국제연합 대사 (제 56차 UN 유엔 총회 의장 비서실장.)

 

홈 다음

[hahns@hahnsweb.com]
마지막으로 수정한 날짜: 2007/09/11 화요일.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