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용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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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5.10, 2005.12.07

함용선 Ham, Yong-Sun

유치원 원장, 부르셀에서 납치 시도 단계에 참여
정체가 탄로나자 가족을 들먹이며 위협 (인질처럼...)



(사진은 필자가 함용선을 위하여 방을 잡은 호텔의 카운터에서 찍은 것이다. 2000년)

콩밥을 건강식으로 추천하던 EU 주재 대사관 영사가 보낸
본인을 철도를 통하여 서부 독일의 한 도시로 유인 하기 위하여
영사를 통하여 연락이 들어온 것.
영사실에 가니 아무도 없었다. 서류를 일반인 대기실에 한 가득 내놓고. 또 하나의 모함을 위한 함정. (영사는 당시 그의 심부름꾼을 통하여 본인을 범죄자로 만들기 위하여 음모를 꾸몄다.)

첫날: "말을 안 들어"* - 저녁 Grand Place 에있는 한 중국 식당에서**
둘째 날: 자신은 돌아가는 길을 모른다며 본인이 지리를 모르는 곳으로 유인하려던 - 돌아가는 길을 모르니 동행하자고 - 서부 독일의 한 도시로


함용선이 돌아간 후 영사가 자신은 자신이 보낸 함을 모르는 자라 책임을 회피하던 때 노길상은 주말 교회 계단에서 잘 모셔다 드렸냐며 웃었다. 그들이 하나임을 재확인 시켜주며. 한편으로는 위협이었다.

* 이와 동일한 말은 자신의 어린 아이들까지 데리고 나타난 김종길과 Ave. Louise 옆 광장의 한 편에서 동시에 나타난 이름 모르는 한 가족임을 자처하던 4인중 나이 많은 남자로부터 들은 말. 납치를 위한 자들과 예기치 못한 곳에서 마주 침.

* 이와 유사한 표현은 마지막 그들이 악수 청하던 날. 대사관에서 일하던 자. 큰 종이에 인쇄하는 방법을 물어오던 자가 본인에게 한말과 유사한 것. 왜 이자가 이런 인쇄관련 질문을 하였는지 아직 이유를 모른다.

** 다른 식당에서는 김대중 대통령의 심부름인 테러를 자행하였다. 동아시아인 여자가 영어로 한국사람이냐고 확인한 후. 동아시아 인들을 심부름에 동원 하였다. IMF로 경제가 어렵다면서...

법무부 장관인 천정배 씨는 이런 일들에 대하여 어찌 판단 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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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수정한 날짜: 2007/09/11 화요일.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