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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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5.09, 2005.12.14

진 씨 (현대)

벨지움에 간 초기 이자의 함정에 본인을 끌어들였으며 이자와 함께 음모하였던 자는 진씨의 중등학교 후배로 자처하던 자로 후일 2003년 1월 20일 노무현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사회 문화 여성분과위원회 자문단 자문위원으로 활동한다. 이 후배라는 자가 오늘날 전라도 광주에 배치되어있는 P교수이다.

진 과장이라는 자가 자신의 집에서 저녁식사를 하러 와달라 하였다. 후일 알게 되었지만, 전염과 노길상의 시공을 초월한 조직동료로 진 씨는 배양홍등과 당시 음모에 참여하였다. (본인이 아틀란타에서 돌아와 인터넷에서 확인하니 그는 본인이 있던 부르셀에서 차로 몇시간 않되는 도시에 있었다. 2004.08.22 재확인)

시험이라 바빠 거절하였지만 전기를 연결해달라 부탁하기에, 시간이 없어 비싼 택시를 타고 가서 본인이 이사하면서 전기기술자에게 배운 것을 겨우 기억하여 3줄짜리 전기선을 연결하였었다. 진 과장은 저녁을 먹으며 대화도중 갑자기 외국인과 그와 결혼한 사람 앞에서 본인을 없어져야 정치 사상을 가진 자로 모는 것이었다. 그러자 본인 앞에 있던 이 외국인은 식탁에 양말만 신은 발을 올려 놓는 것이었다. 일순간에 친 김일성 좌익으로 본인을 포장한 것이다. 부르셀에서 이 일이 일어난 이후 모든 것의 새로운 시작이었다.

이자의 동반자가 겨우 불어 알아듣는 사람에게 "나를 벗겨줘요"라는 노래를 눈 앞에서 불러대던 이유는? 생테밀리옹 마시면서 없어져야 할 정치 사상을 가진 자로 포장한자.

Kaleb 부부가 Av. Louise 전철길에서 하던 거시기한 수작과 다름없는 것이었다. 저분하고 머시기한 방법은 다시 여러 번 시도 되었다.

진 과장은 외국어대 불문과를 졸업하였다고 자랑하던 자이다.

자신의 마음에 들지 않으면 적당히 죽일 놈 만드는 자들.

당시 정보부 직원. 본인에게 전라도 사람하고 다니지 말라고 하며 마약을 사용하던 조직의 배양홍과 하나로 연결된 자이다. 배양홍은 노무현 대통령 하에서 2004년 1월 1일부 육군 장군 진급, 준장, 정보사령부 OOO대장 (인터넷에서 확인). “기무사 장교 앞에서는 별들도 떤다”자랑하는 그는 자신의 이름을 배양홍이라 하였다.

유럽에 있던 진 과장은 어디로 숨었나? 나와 website에 너를 드러내라. 덕분에 많은 끔찍한 일 당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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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수정한 날짜: 2007/09/11 화요일.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