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강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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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강현 - 당시 대사관 참사관.

국가 정보원 (NIS National Intelligence Service) 노길상의 동료. 협박, Av. Louise의 한 커피 집에서 Caleb이 협박을 하며 떠나던 때 권총을 차고 교회에 나타나 - 본인에게 권총을 보임. (Caleb Kim이 부르셀을 떠나며 시비를 한 후 그 주말 국가정보원의 정강현은 총을 차고 교회에 나타났다. 그릇 씻으러 들어가는 본인에게 허리에 권총을 보임. 노길상도 근처에 있었다. 그날은 사람들이 별로 없었다. )

노길상의 눈짓에 따라 움직이던 정강현을 기억하며. 본국 정부의 상당한 사거리를 가지는 미사일 개발에 대하여 말하고 무기라면 무엇이든 구할 수 있다는 자들을 미친놈이라 은폐하며 (2007.11.10). 자신이 위기에 처하면 자신의 슬픈 처지를 전하고 어린 자식을 내세워 자신을 보호하며 본인의 가족을 언급하며 위협함. (인질과 다름없는) - 또 한번의 경제적 보상을 거부하자... 한편으로는 가족의 생명을 위협하며 또 한편으로는 떠나라 하였다.

그 후 혁명전사의 후예를 자처하는 김대중 대통령의 정치동지의 아들을 언급하자 신경질 적인 반응을 보였다. 음모를 위한 전염의 조 단위의 대북 송금 발언 후 경제적 보상을 하겠다고 제안을 하였고 그 제안을 즉각 거절하자 이 자들은 더한 협박으로 선회하였다. 전염은 떠나라 하였다.

이자는 자신의 가족이 불행한 것을 전하면서 한편으로는 본인의 가족을 들먹이며 위협한 자이다.

이 자의 이야기를 전하던 자들은 김우철, Artemia Han등이다.

노길상 앞에서 본인은 마피아에 관한 책을 한 권 정강현에게 주었었다. 마피아 잡으라고, 알고보니 이 자는 시민이나 잡아 죽여 음모하여 먹고 사는 자였으니... 이자가 하는 일이 정치 마피아. 노무현 대통령이 주장하는 조폭 문화 청산이 무엇인가 생각하게 한다.

무기류라면 무엇이든 구할 수 있다는 자들... 한반도에 불법적인 무기류 공급을 하겠다는 자들의 접근으로 위험에 빠졌을 때도 무기류 공급하겠다던 그들을 미친놈이라 일축하며 본인을 납치 살해하려던 일에 몰두하던 자중 하나이다. 그는 대사관 밖으로 본인을 나가게 하기 급급하였다.

정강현과 함께 눈앞에서 보라 있던 자들이 현대 지사장이라는 인물과 그의 부하 (2001년 초 여름 Tervuren 시에서 전씨가 본인을 유인한 장소에 나타난 자.) 그의 부하는 교회에서 본인을 위협하기 까지 하였다. 현대 직원이 스스로 정체를 드러내고 2000년 당시 본인을 위협한 이유는 모른다. 현대 직원들이 정치 테러 탄압 활동에 참여한 것은 이미 1980년대부터라 이다.

지사장이라는 자가 속한 회사 이름은 외국 신문에 난 것과 국내 모 website에 난 것이 동일하지 않다. 그이 주 활동지는 미국 벨기에 영국인 것이다.

부르셀에서 진과장과 그의 동료가 그의 첫 출발이다.

현대 그룹 직원들이 대사관의 외교관들과 정치 테러 탄압 활동에 참여하여 얻은 이득이 무엇인지는 알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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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수정한 날짜: 2007/09/11 화요일.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