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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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 대통령의 임동원 국정원장

납치 암살 기도, 세균테러

안트워프와 부르셀에서 발생한 수차의 납치 암살 시도와 세균 테러는 관제 테러이며 국가 테러이다. 또한 국가 테러임에도 다양한 국적의 참여 인원과 전적으로 해외를 범행 장소로 삼은 이유로 인하여 예외적으로 국제성을 가진다. 따라서 국제 테러가 된다.

임동원 (林東源, Lim Dong-won), 24대 국가 정보원 원장 [ 1년 3개월 ], 2004.11.21 세종재단 이사장에 선임, 전 김대중대통령 외교안보통일 특보, 전 통일부 장관 제25, 27대

6.15 남북공동선언직후 인류애를 품고 유럽에서 타인들이 참여하는 행사 (2000년 6월-7월)를 이용하여 김대중 대통령은 본인을 납치 살인 하려 하였다 (6.25가 다가오던 날... 6.23 반 김정일 극우라 포장하면서 Brussels에서 용이하지 않자 Antwerp에서 납치 살해하려 한 것이다.) . 자전거들이 지나갈 때 본인을 반 김정일 극우로 포장하던 전염은 본인에게 마약을 사용하며 친 김일성 좌익으로 포장한 80년대 말 정치 탄압 세력(배양홍과 진과장 등)의 한 인물인 (Mr. Needle**) 과 공조 하였다. 외교통상부가 공식적으로까지 후원한 음모였던 것이다. 외무부 장관이 책임지고 심부름하는 외교 통상부가 납치 살인 음모를 공식적으로 지원한 것이다.

자신의 정치 사상에 동의하지 않는다고 김정일 암살을 언급하며 좌익으로 몰던 자국 시민을 극우로 재포장하여 해외에서 납치 살해하려한 현실감각. (당시 대통령의 "심부름"을 한다는 국정원장은 청와대 외교안보수석과 통일부 장관을 거친 DJ의 특별한 신임을 받던 임동원 현 세종재단 이사장이다.)

납치 살해 음모가 좌절되자 부르셀로 돌아온 본인에게 문가를 통해서 즉시 용서를 구함. 6.25당시 자신의 아들을 죽인 인민군을 용서한 종교인(목사)이 있다며 용서하여 달라 하였다. 얼마 후 문가가 앉아 있던 그자리에 앉은 전염은 청송군사교도소를 언급하며 협박을 하였다. 살아 나와도 정상이 아니라며 협박의 강도를 더하였다.그리고 이들은 수차의 납치 살해 시도 후 세균테러까지 하였다. Antwerp의 한 식당에서 현지인들과 칼잡이를 동원한 살해 시도가 그 한 예이다. 이날은 많은 자들이 살인 음모를 위장하기 위하여 동원되었다.

차관급 대사 최대화, 대사관영사, 참사관 정강현, 보건복지부의 노길상등의 음모와 위협도 지속 되었다.

함용선이나 김종길등이 납치에 동원된 것도 임동원 국정원장하에서 일어난 일이다.

본인은 그들의 경제적 보상을 거부 하여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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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수정한 날짜: 2007/09/11 화요일.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