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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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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5 남북공동선언직후 인류애를 품고 유럽에서 타인들이 참여하는 행사 (2000년 6월-7월)를 이용하여 김대중 대통령은 본인을 납치 살인 하려 하였다

6.25가 다가오던 날... 6.23 반 김정일 극우라 포장하면서 Brussels에서 용이하지 않자 Antwerp에서 납치 살해하려 한 것이다.

자전거들이 지나갈때 본인을 반 김정일 극우로 포장하던 전염은 본인에게 마약을 사용하며 친 김일성 좌익으로 포장한 80년대 말 정치 탄압 세력(배양홍과 진과장 등)의 한 인물인과 공조 하였다.

다시 기술하면 이자는 본인을 친 김일성 좌익으로 파괴하려던 부르셀에서의 1차 탄압기와 본인을 친김정일 좌익 반 김정일 극우로 몰아 납치 암살하려던 2차 탄압기에 모두 참여한 "먹고 살기 위하여" "돈 버는 방법을 안다"고 말하는 부류다.

범죄자 만들기. (이상한 애국자 I, 배양홍)
마약 폐인 만들기. (배양홍, Mr. Methane Gas.)
마약 직접 구해 먹으라고. 이해 못할 소리였지만...
80년대 초 서울에서 죽이지 못하니 벨지움에까지 따라와 산 죽음을 만들었던 자들의 길잡이

이제는 돈버는 방법 안다고 떠들던 자. (사람을 파괴하여 번 돈 잘 쓰고 지낸다는, 타인의 생을 파괴하는 대가로 잘 돈 번다는 자!)

이자는 자전거들이 도착 하던 날 나타났고 (2000년 6월 말), 정체를 알수 없는 인물과 식당에서 만나게 되었다. 본인이 살아 있는 모습을 보며, 한형 오랜 만이라! (이 정체를 알수 없는 자는 또 다른 오래건에 산다는 김대중 대통령의 친구의 아들이라는 자까지 "Gent아줌마" 식당에서 "우연히" 만나게 준비하였었다. 무슨 목적이었을까? 본인은 이 식당에서 만나기전 무슨 이유로 가슴에 녹음기를 숨겨 가지고 다니며 말 시키고 녹음하는가를 물어보자 이 학생은 황급히 가버렸고 안경을 카페에 두고 갔었기에 찾아가라 말하였다.)

80년대 말 부르셀에서의 일차 탄압기에 본인을 친 김일성 좌익으로 몰며 마약 사용하고, 범죄자로 만들려 음모하던, 위협하던 자들 한명 한명을 노길상이 소속된 조직에서 확인할 때. 오랜 기간에 걸쳐 한 인간을 철저히 파괴하는 조직의 힘을 알수 있었다.

이자들의 밥벌이가 타인의 삶과 죽음 그 자체였다. 본인이 이들을 피해서 살수 있는 공간은 없었다. 이 자들의 음모를 간접적으로 도와주던 잔인한 자들까지. 본인이 아무것도 모르며 파괴 당하는 것을 어둠에서 지켜보며 즐거워 하던 자들.

이상한 애국자 I 와 잘 아는 사이임을 강조하던 자. (초기 이들은 본인을 범죄자로 만들려 하였다. 이 일에는 매우 많은 자들이 참여 하였으며... 물론 배양홍. 기타 ... 만은 자들 Mr. ...)

보상을 많이 받은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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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수정한 날짜: 2007/09/11 화요일.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