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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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길상 (盧吉相 Nho, Gil-Sang): 세균 테러, 음모

행정고시 26회. 영국 브리스톨대에서 사회정책학 박사학위 (94년). 국정원

자신의 하급 동료들과 영호남 지역 갈등 조작을 하던 자.



직업 : 현 행정공무원
소속 : 현 보건복지부 사회복지정책본부 장애인정책관 직무대리 (2006년 01월 23일 현재), 신우회 회장.
당시: Health and Welfare attaché , Embassy and Mission of The Republic of Korea

인사 :

보건복지부 부이사관 노길상, 국방대학교 파견근무를 면함. - [인사] 복지부, 국·과장급 전보 발령 - 사회복지정책본부 장애인정책관 직무대리를 명함. (2006.1.23 .부터 별도 발령시까지) (2006.01.23)

보건복지부 ◇과장급전보▲보험정책과장 부이사관 노길상 (2004.04.14)

보건복지부 부이사관 승진 ▶기획예산담당관 노길상  ( 복지부 기획예산담당관실 과장) (중앙일보 2003.10.07)

보건복지부의 과장 기획관리실 기획예산 담당관실 (2003.08.05 전보)

"인사상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도록 장관 및 관계기관에 건의하겠다고" 2002.12.18.

노길상과 같은 동료를 고영구 국가정보원장 (Ko Young-koo Director of NIS) 은 어찌 생각하십니까? 2004.05.25 노길상과 같은 동료를 김승규 국가정보원장 (Kim Seung-Kyu Director of NIS 05. 07.11 - 현재) 은 어찌 생각하십니까? 2005.08.24

(1999년 돈이 다 떨어져 가는 때 난생 처음 통역 일거리가 있었고 이 일에는 후일 부산 사람임을 강조하는 노 장로가 대사관 직원으로서 관여 하였었다. 그 일의 임금으로 모자란 생활비를 보충하고 카메라를 한대 구입하였다. 카메라를 구입한 것은 전염의 부탁 때문이었다. 본인의 당시 취미. 비극적으로 카메라는 본인을 죽이려던 외교관들을 모두 촬영하고 말았다. 그들이 그런 음모를 꾸미는 지도 상상하지 못하였었지만... 한 인간의 자유와 생명. 하나의 제거 작업 대상이었을 뿐이었다. 2001년 초 여름 교회에서 다시 만날 때 그는 머리 색과 옻 색깔까지 부드럽게 바꾸었고 또한 부상당한 본인 모습을 보고 그들은 교회에 들어서며 미안하다는 듯 거짓 행동을 하였었다. 물론 그리고 나서 그들은 또 본인을 없애려 하였었고... 카멜레온처럼 표정을 바꾸는)

막중한 사명 엘리트관료: 테러리스트가 엘리트 관료라는 사람들.

먹는 것이 남는 것이고 유연해야 한다는 사람. 영국에서 유학한 좌파라 스스로 말하는 사람.

("동네 벚꽃을 다 뽑아 버릴테니까..." 하였습니다. 서로 마주보고 활짝 웃으며 출근하였습니다. 2003 노 왈, "염전부부와 그의 동료들을 위해 쓴 글" 인터넷에서 찾은 글)

어느 장관과 어느 관계기관이 테러범을 돕는가? 2004.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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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에 대해 복지부 직원들은 연공서열이 파괴되고 젊은 인재가 발탁됐다
평가를 ... XXX ▶ 국립공주XX XX과장 -XXX ▶ XX연구소 파견예정 -
XXX ▶ 주EU대표부주재관예정 -노XX(과장급직무대리) ▶ 공보담당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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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com 2003.08.08일 검색결과중.)

'2002년도 바람직한 보건복지인’에 (kda.or.kr)

2003년 02월 21일:막중한 역활 - 엘리트관료

노길상 복지정책과장은 XX 행시 XX(26기)X 94년 XXX대에서 사회정책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2003년 01월 18일

2002년 3월14일 인사 ▶복지정책XX 노XX, (daum.net 2003.08.09 검색중)

(2003년 08월 05일 전보. 기획관리실 기획예산XXX 노XX, 한국경제신문에서)

[중앙일보 2003.10.07] 보건복지부 부이사관 승진 ▶기획예산담당관 노길상 정부과천청사 직장선교연합회(회장 노길상 장로·보건복지부 기획예산담당관)가

[한겨레 2003.12.21] 바람직한 보건복지인 뽑혀 노길상 기획예산담당관

1/23/2006 보건복지부 부이사관 노길상, 국방대학교 파견근무를 면함.
[인사] 복지부, 국·과장급 전보 발령 - 사회복지정책본부 장애인정책관 직무대리를 명함. (2006.1.23 .부터 별도 발령시까지) http://www.dreamdrug.com/Users/News/todayFocus.html?Kind=2&nStart=24

왜 본인을 죽이려 수 차례 시도하던 노길상이 전화를 걸어 "미국에 가거든 아무도 믿지 말라고 하였을까?". 그는 전화가 도청된다는 사실을 잘아는 직업을 가진 사람이었다. 정강현처럼. 마치 본인을 걱정하는 것처럼. 마치 본인의 신변안전을 걱정하는 것처럼. -

인터폴(Interpol)까지 들먹이던 테러범. 노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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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수정한 날짜: 2007/09/11 화요일.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