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국자 I "먹고 살기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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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셀에서 본 애국자 I - "먹고 살기 위하여/ 더 많이 먹기 위하여"

세균 테러에 대항하자 죽이겠다고 협박하던 무술인.
자칭 애국자에서 "먹고 살기 위하여"로 자신을 순간에 변신시키는

(권력자에게 자신이 참여한 음모의 대가로 길고 긴 희망사항을 적어 인터넷에 올리는 자. 권력자에게 하는 청구서 인가? 문화재라...)

자칭 애국자라는 자는 벨지움에 간 초기, 다시 말하면 80년대, 본인을 범죄자로 만들려 음모하던 자중 하나로 진 과장배양홍과 같은 시절의 인물이다. 이 자는 돈이 많은 자로 행세하여왔던 자이다. Atlanta로 떠나기 위하여 준비하던 중 나타난 이 인물은 본인의 거취와 생각을 알기 위하여 왔던 인물이다. 당시 이미 거의 모든 접촉을 삼가 하고 있었던 때, 항상 겨울에는 그러하듯 어두운 저녁, 갑자기 전화로 저녁에 만나자고 하였었다. 이 애국자는 정체를 들키고는 자신들이 하는 행위를 먹고 살기 위하여 라고 변명하였다. 그런 자가 세균테러 이후 테러 은폐를 위하여 알바니아 조직폭력배들을 들먹이며 죽음의 협박을 하였던 것이다. 서울에 돌아온 후 인터넷에서 이자가 쓴 자신의 여유로운 생활을 언급한 글 (2004.08)을 볼 수 있었다.

배양홍이 마약에 중독되게 하고 정치 음모를 하던 때, 배양홍등과 본인을 범죄자로 만들려던 자.
공항, 음모

1980년대 중반부터 본인 주위에서 음모하던 이자는 그로부터 10여 년 후 Atlanta에 가기 전 어두운 저녁에 만나자고, 세균 테러에 대항하자 당시 본인을 죽이겠다고 협박하던 자.

한편으로는 자신이 돈이 많다고 떠드는 자가 자신의 정체가 드러나자 먹고 살기 위하여라 변명할 때. 타인은 죽여 돈벌이 대상이니. 마약, 세균, 범죄자로 만들기, 친김일성 공산주의자, 반김정일 극우 죄목 만들기에. 더군다나 자신이 애국자라는 것을 입에 올리니! - 정치 테러범이.

인터넷을 뒤지면 이자의 이름에 평통자문위원, 명예 교수 등의 직책 명이 따르는 것을 볼 수 있었다.

또한 최대화 조직이 반 김정일 친미 극우라는 포장을 하고 살해하려던 음모에 한 역할을 담당하고도 남들 보라고 미국 예찬하는 글을 쓴 것을 보면!

프로젝트가 원만히 성사될 ....

"아직 병원 신세 진 일은 없었지..." 타인에게는 죽이려 해하려 마약 세균 사용하며 하는 말.

"지금 국경도 없고, 어디에 사는 것도 의미가 없어 ,..." 정의에도 국경이 없다.

노무현 대통령의 심부름꾼?이 노무현 대통령을 비방할 때 - 대학 부총장처럼.

PS: 하고픈 질문은 2000년 목사가 된 신학도에게 한 질문과 동일한 것이다. 기억나나? 물론 PKO로 간 이승선 중령도 잘 아는 본인의 질문. 언젠가 사람을 파괴하고 영위하는 자신의 풍요한 삶에 대해서도 쓰기 바란다. 돈 많이 번다고 자랑하던 인간 백정이 돈 버는 방법이 그런 것이었구나!... 감히 어디에다 대고 애국자라 하나! 하청 받아 하는 인간 백정 짓... 그만하기 바란다. 정의에도 국경은 없다.

무력한 사람 하나 파괴하거나 죽이면 얼마 받나? 먹고 살기는 충분한가?

PS: 본인은 가끔 전기가 깜빡 깜빡 나가는 식당의 테이블의 반대편에 있던 본인을 의심 받지 않고 죽일 수 있는 순간을 기다리던 특수 훈련을 받았다는 살인 전문가와 눈 앞에서 애국자라 자처하며 10여 년간 본인에게 더러운 마약에서 세균까지 사용하던 음모에 참여한, 본인을 범죄자로 만들려 음모하던 자를 생각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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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수정한 날짜: 2007/09/11 화요일.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