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 조직 청산을 위한 100번째

 

반기문의 외교통상부와 청와대 앞에서

 

반기문대신 송민순과 테러 조직을 이끈 조중표가 관리하는 외교통상부로

 

남은 인질들이 귀국하였으니 다시 청산 요구를 재개 한다. 타국 시민을 인질 잡고 경제적 보상이나 정치적인 보상을 바라는 알카에다의 동반 조직인 탈리반과

 

해외에서 자국 시민을 납치 살해하려다 수차 실패하자 자신들이 죽이려던 시민의 남은 가족을 죽이겠다고 하던 김대중 그리고 그의 하수인 반기문의 정치 범죄는 어찌 비교 할수 있을 것인가? 본인에게 귀국하지 않으면 경제적 보상을 하겠다 수차 제안하던 김대중 반기문 최대화의 돈 사상.

 

과연 이런 돈이면 무엇으로 라도 다할 수 있다는 돈 사상으로 과연 시민을 보호 한다고 할수 있는가?

 

현재 영국에 배치 되어 활동하고 있는 Popeye Choi는 당시 브뤼셀에 여러 나라의 정보부 기관장 회의가 있었고 정보부 장이 그곳에 참석하였었다고 하였다. – 물론 본인으로서는 확인 할 수 없는 내용들이었다.- 사실이라면 한 시민을 납치 살해하는 장소에 정보부 장 (과연 누구인지) 까지 왕림하셨었다는 것이다. 미국에서는 반기문의 절묘한 시기에 미국에 나타난 것과 같은 것이다.

 

해외에서 시민을 살해하려는 범죄를 은폐하려는 장소에 관련 고위 관료들의 이동은 이런 것이다.

 

진두 지휘하였다고 기자들 앞에서 떠드는 정보부 장을 보니 상기되는 내용들이다.

 

본인을 해외에서 국내에서 해치고 조작하기 위하여 가짜 기자들을 동원하였음을 상기 할 필요가 있다.

 

Ban lacked work for the only time in his life and was expecting to receive an assignment to work in a remote and unimportant embassy.[1] In 2001, during the 56th Session of the United Nations General Assembly, the Republic of Korea held the rotating presidency. To his surprise, he was selected to be the chief of staff to general assembly president Han Seung-soo. [7]

이것은 그에게 놀라운 일이 될수 없다. 이유는 그가 바로 대통령의 정치 외교를 실행하는 칙임을 진 중요 공무원 이며 미국에 간 본인을 의사 출신의 정보원이 브뤼셀에 따라 배치되는 것처럼 나타난 것이다.

 

http://www.nytimes.com/2006/12/09/world/asia/09ban.html?ex=1323320400&en=4b9246c82c0e4b1c&ei=5088&partner=rssnyt&emc=rss

 

With the exception of his misstep in 2001, Mr. Ban has been almost surpassingly unassuming and inoffensive — noticed, when he is, for his steady record of incremental achievement at the South Korean Foreign Ministry, where he has spent his entire 37-year career.

 

The elusiveness may be intended.

 

김대중 대통령의 친구의 아들이라는 자 – 미국 영주권과 시민권을 말하던 자-는 자주 안개 속으로 라는 말을 하였다. 그가 말하는 것만 들으면 마치 그는 미국 정보부와 관련 있는 미국을 위하여 일하는 자로 때로는 국가 정보원 직원으로 들린다. 그의 실체가 무엇이던 그가 미국인이건 한국인이건 그는 그다.

 

본인을 죽이려던 자가 우연히 뉴욕에 배치되어다니 놀라운 표현이다.

 

그 후 본인은 인터넷 상에서 미국 동부 (뉴욕)과 브뤼셀 범죄 집단을 연결하는 자들의 왕래를 볼 수 있었다. 전염이 말한 대로 이다.

 

오늘은  이런 자들이 둥지를 틀고 있는 외교통상부와 청와대로 향하였다. 오늘은 100번째 범죄 테러 조직 청산 요구다.

 

09:19 정보부의 위장 차량 – 청와대에서 직접 임명하는 것이라 한다. 물론 본인에게 직접 고문까지 하고 다양한 기회에 약물에 중독시키려 하였으며 고문까지 하였던 자들의 장들을 말하는 것이다. 노무현 반기문은 무슨 이유로 본인의 글의 방향을 경찰들에게 돌리려 하나? 물론 오늘 주위에는 시선 끄는 경찰들이 평소보다 많았다.

09:31 외교통상부 도착 서문 수리중 폐쇠

09:33 동문 – 09:59까지

 

10:10 청와대 앞 길 유치원 위치에서 유치하게 제지 당함. 전에 자해하던 자 옆에 서 수작하던 자가 서있다.

돌아오는 길 국정원–모든 것이 기록 된다고 – 종교가 무엇이냐고 말해보라고 탈리반을 비판하고 난 후 말을 시킨다. 유엔 사무 총장 반기문에 가서 물어보지! 본인에게 불법 대북 송금을 한 후 시민들에게는 수년간 숨기다 조사를 하였으며 조사 중 한 명이 죽었음을 상기시켰다.

 

자신들을 간첩보다는 정보원으로 칭하기를 원한다.

 

09:33 동문 – 09:59까지

 

반기문은 유엔에 가서 테러는 모든 국가를 해한다고 말하였다.

 

놀라운 일이다.

 

테러를 행하고도 마약과 세균을 사용하고도 돈으로 은폐(뇌물, 부패) 하려고 수차 시도 하고 여자를 내밀기까지 하던 조직의 반기문의 이런 말을 하니 참 힘들겠다 생각한다.

 

Terrorism hurts all nations -- large and small, rich and poor. It takes its toll on human beings of every age and income, culture and religion. It strikes against everything the United Nations stands for. The fight against terrorism is our common mission.”

 

Secretary-General Ban Ki-moon in statement to Member States on 16 February 2007

 

해외에서 시민을 죽이려던 김대중 대통령을 위한 정치 공작용 정치 테러가 실패하자 -해외에 인질은 구출하면서- 자국민 국내에 거주하는 시민은 죽이겠다고 한 짓거리는 무엇인가?

 

힘없는 시민들을 인질 삼아 자신의 범죄행위를 은패 하려던 반기문 사무 총장. 말해보시라! 아름다운 말만하면 자신이 더 이상 테러 범죄와 관계 없다고 생각하나? 누구를 속이기 위한 위장인가? [당신의 테러 조직원들이 미국 영주권을 신청하고 미국 시민권 운운하고 해외에서 외국적으로 바꾼다고 –물론 다양한 방법으로- 당신의 범죄 행위가 사라 진다고 생각하시나? 본인을 죽이려던 자들 중에 본인 주위에서 자주 맴돌던 작 있었다. 이자는 본인이 이동할 지역가능 지역인 LA에 배치되어 있었고 영주권을 신청한다고 인터넷에 기록하고 있으며 또한 출산까지 자랑하였다. 다양한 방법이다.]

 

외국인이 되면 더 이상 테러범이 아닌가? 인권변호사 노무현 대통령의 오른 팔 반기문씨.

 

당신 같은 사람들 돈 받아 – 과연 그래야 하나?

 

참고로 본인을 해치려 음모하던 의사는 –현지에서 여성들까지 동원하던- 자신들이 사용한 마약에 철저히 파괴 된 본인 앞에서 자신은 쌍둥이를 임신하고 출생하였다고 수차 떠들어 대었다. 물론 현지 여권도 나올 것이라고. 그리고 작은 목소리로 교묘하게 그들의 마약에 중독되었던 본인을 비웃기 까지 하였다. 그게 의사였다. 이자 또한 김대중 대통령의 테러 사건 후 미국 동북부의 모 병원에서 근무하였다. 미국 동북부와 LA에 인적 자원들이 연결되어있음을 알 수 있었다. 그들이 미국인 이건 한국인 이건 본인에게는 하등의 차이가 없다.

 

[오늘 청와대 앞에서 매우 큰 체구의 서 유럽인으로 보이는 자들이 있었다. 처음 본 인물들이다.]

 

반기문이 백악관에 들어가 자유로이 돌아다녀도 유엔 사무총장이 되어도 그는 국제적 테러 조직의 최고위 책임자이다.

 

수일전 본인이 모 정당에 도움을 청하러 간 일이 있었던 것을 기록한 글을 보았다.

 

중요한 내용이 삭제 되어있었다.

 

본안에게 말하였다.

 

그렇게 말해야 한다고

 

반기문의 하수인들이 말한 것과 일맥 상통하는 것이었다. 책임전가 대통령 박정희는 죽은 지 매우 오래 된다. 반기문씨 그리고 국회의원 책임 전가! 그만두시라

 

그렇게 말해야 한다고 하는 자들은 조작하려는 자들은 테러 범들과 같은 자들이라고 한 글귀였다.

 

외국인들 –외국 정치인 인권 운동가들- 앞에서 그리고 시민들 앞에서 대고 북한 인권을 소리 높이고 국내에서는 시민을 죽이려던 정치 공작용 테러를 은폐하기 위하여 그런 짓거리나 하다니 국회의원실에서 벌어지는 범죄 행위였던 것이다.

 

이는 한나라당 국회의원이 김대중 노무현 정권을 비판하고 뒤에서는 김대중 의 대북 송금 등 - 그의 범죄행위를 은 패하는데 혈안이 되어있음을 보이는 것이다.

 

매우 이중적 태도인 것이다.

 

그가 한나라당 국회의원이라니 놀라울 뿐 이였다.

 

기자들도 눈을 돌리는 이유를 알기 어려운 것은 아니다.

 

마치며 마지막으로 마약을 어디서 구하였는지 직접 현지 조제 하였는지

구하였다면 얼마나 주고 누구에게서 구하였는지

밀수하였는지 등을 물었다.

 

돈 주고도 돈 안 주었다고 버티던 김대중 대통령은 무슨 이유로 반기문의 수하들을 통하여 자사가 있기 수년 전 자신들이 죽이려던 본인에게 와서 이 비밀 사항을 말하였는가?

 

다시 상기하거니와 이 조사 중 한 명이 명을 달리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