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차 청와대 앞에서 – 9.11 과 조중표를 기억하며 노무현은 자신이 말한대로 반기문을 유엔사무 총장을 만들고 조중표를 차관으로 임명하며 조폭문화의 사수와 범죄 은폐에 앞장선다. – 도마뱀 꼬리 자르기.

 

조폭 문화 청산을 소리 높여 말하던 인권 변호사 출신 대통령이 전임 김대중 대통령과 납기문 등을 위하여 하는 조폭 문화 사수다. 말로는 청산 한다고.

 

오늘은 애틀랜타에서 본인에게 외국 국적자까지 동원된 조직 활동을 통하여 죽음의 위협까지 전하던 조중표를 기억하는 날이다. 911 테러 당시 본인은 캐나다 토론토에 있었다. 본인이 받은 비자가 제한 된 것이기에 토론토에 갔다. 그리고 길도 모르는 장소에서 9:11을 맞았다. 이름도 기억나지 않는 여행자용 여관에서. 본인이 서울에는 알리지 않고 길을 나섰다. 그 이유는 서울에 행선지를 알리면 도청 당하는 전화로 그들이 토론토에서 진을 칠 것이 당연하기 때문이다. 물론 본인이 토론토로 임시 거처를 정하는 것을 그들이 전혀 몰랐다고는 생각할 필요가 없다. 브뤼셀에서 한적 한 밤 길에 한 모퉁이에 숨어서 본인 보던 자들이기 때문이다. 본인을 죽이려던 조직의 조직원들 이였다.  한적한 저녁에 납치 하려 나타났다 주위의 인적을 확인한 후 유유히 철수 하던 자들이었다. 본인을 죽이러 나타났다 유유히 아무 일이 없던 것처럼 사람 많다는 말을 남기고 식당에서 사라지는 자들이었기 때문이다.

 

2001년 5월 반기문이 뉴욕에 한승수와 연계되어 자리를 잡고 그로부터 얼마 지나지 않아 2001년 7월 10일 본인이 애틀랜타에서 첫 단식투쟁을 시작한 후 약하여진 본인 앞에 반기문의 부하 외교관이 김대중 대통령을 위하여 죽음의 위협을 가지고 나타난 것이다. 당시까지 본인을 의도적으로 공격적으로 총영사관에서 조차 대하던 자들이다. 특히 총영사관을 돌아 나올 때 본인에게 험악한 표정으로 그들의 저의를 전달하던 자 –그런 자들이 교민을 보호 한다던 총영사관에서 본인이 볼 수 있는 자였다. 브뤼셀에서와 하나 다를 바 없는 상태였다. 교민을 보호 하기 위하여 조중표 반기문이 활동한 것이 아니고 본인에게 그들의 당시 주 임무는 테러 은폐 와 그들이 전한 살인 위협의 실행이었다.

 

전화를 건 후 나타난 영사는 보조 요원까지 데리고 나타나 본인을 위협하는데 사용하였으며 스스로 본인 주변에 김대중의 테러 조직원들이 있음을 교묘한 말로 본인에게 알렸다. 브뤼셀에서처럼 본인을 애틀랜타에서도 해칠 수 있음을 알린 것이다. [참고로 본인이 갈 것으로 알고 있던 LA에 배치된 요원 문은 LA에서의 활동이 브뤼셀에서 보다 매우 용이함을 기록한 적이 있다. 애틀랜타에 배치된 자들은 무엇이라고 하였을까? 본인이 걸어 다니던 길 한 중간에 이들이 임시 활동 하던 장소가 있음을 후에 알게 되었다. 유럽에 비하면 매우 인적도 드문 길에서 본인은 김대중을 위한 살인 납치 등을 교묘히 행할 반기문의 외교관들 앞에 두고 수없이 그 앞을 걸어 다녔던 것이다. 그들은 그들이 죽이려는 본인을 보고 무엇을 생각하였을까? 또한 브뤼셀에서 본인을 납치 하려던 자 anda@가 LA에서 활동하고 있는 것으로 나와있다. 무슨 이유로 이자는 anda@ 인터넷에 공개하며 사용하였는가? [브뤼셀에서 anda@는 본인을 미행하던 중국인과 미국에서 연락을 취해 함께 일을 할 것이라고 본인 앞에서 말하였다. 그가 그런 말을 본인 들으라고 한 목적은 모른다. anda@의 동료는 김대중 대통령의 최 측근인 ***의 이름을 들먹이며 이자가 미국에 갈 것이라고 하였다. 미국에 무엇을 하러 간다는 말인지 알 수는 없지만 최대화가 미국 이민 간다는 것처럼 목적을 알 수 없는 말이었다. 2000년 그자가 말을 한 이후 처음으로 기록하는 글이다. 무슨 이유로 범죄자들이 이 김대중 대통령의 최 측근을 거론 하였는지 시민이 후일 알 수 있어야 할 것이다.]

 

911 테러가 나 수 없는 사람들이 멀지 않은 뉴욕에서 죽었다는 데도 본인이 사용하던 방 옆 춤 장에서는 굉음의 춤곡이 흘러 나왔다. 그것이 본인이 사는 세상의 한 부분이었다.

 

07:45 차량

07:56 도착

08:00 청산 요구 시작 (서문은 공사 중, 경찰들이 오늘은 본인 카메라를 빌미 삼아 시비를 걸고 손까지 내미는 것을 수시로 한다. 이자가 첫 자이다. 물론 이자가 노무현 대통령이 토사구팽한 3인의 경찰 총경 중 한 명은 아니다.)

08:22 요구 종료 청와대 앞으로

08:36 전에 시비 걸던 가자 나와 수작을 떤다. 대구가 없다 옆에 세워둔 자과 자신의 수작이 안 통함을 말하며 키득거린다. 이자가 신체적 위협을 가한 자이다. 수차에 걸쳐서. 자신의 말 장난에 휘말리지 않자 신체적 위협을 한다. 물론 위협적인 자세와 행동. 옆에 있던 어린 경찰은 미소를 짓는다. 범죄를 배우는 순간이다. 이런 짓을 하면서 인권 변호사출신이라며 조폭 문화 청산을 주장하니 무엇을 믿어야 하나? 멀리서 한때의 험상 굳은 자들이 나와 청와대 경호실이라며 사진 찍으라고 말하며 본인이 겁나 찍지 않는다고 장난한다. [물론 지난주 동원된 외국인들처럼 다 촬영한 후였다.]

이자들이 손으로 시비를 거는 동안 카메라 목 줄이 절단되자 이들은 웃는다. [전에는 카메라든 손을 쳐서 카메라를 길에 떨어지게 하였었다.]

08:50 길을 막고 위협하는 반기문의 토사구팽의 대상들을 등뒤로 하고 다시 외교 통상부로 향한다.

09:02 – 09:15 외교통상부 앞

청와대 앞에서 돌아 나오는 길 외교통상부로 다시 향하여 범죄 수호자들 (반기문 NY, 송민순, 조중표등이) 출근 하였는가를 물었다. 자주 나오던 자가 본인에게 본인이 병에 걸리는 것을 말하며 그 후 본인이 떠나려는 때 본인에게 고생하라 한다. 자신 싸이에 올리지 말라고. [자신에게 신고하라고 한다. 이자가 본인의 목을 조른 자들과 한 밥그릇을 사용하는 자이다. “토사구팽(兎死狗烹)”이라. 경찰 총경 셋을 자신들 대신에 내놓는 노무현 대통령의 충실한 범죄 조직원 중 하나다.] 자신들 대신 총경 셋이나 대신 대주는 대통령 있으니 걱정이 있겠는가? [오늘은 무슨 일인지 자신의 꿈틀거리는 꼬리를 잘라버리고 도망가는 도마뱀을 생각한다. 수 없이 많은 자신의 부하 외교관들과 청부 살인 범죄자들을 뒤에 남겨두고 죽지 않고 살아 있는 본인을 보고 달아나는 최대화를 다시 상기 하게 된다. 마음 없는 사냥꾼이나 동물의 세계에서나 브뤼셀에서나 서울에서나.]

 

경찰들은 10여명이 한때 본인을 둘러싸고 있었다.

 

9:15 그들을 뒤로 하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 – 돌아오는 길 본인이 서울 출신이라고 시비걸며 자신의 정체를 숨기려던 의사를 생각해본다. [이 의사는 그 후 미국 동부 병원에서 하였던 자다. 본인이 마약을 사용한 자신들의 범죄에 파괴되었음을 비웃던 자이다. (물론 이런 자가 또 있었다. 그자는 Mr. White. ) 파괴된 본인을 비웃으며 자신의 가족들을 자랑하던 자. 본인에게 자신을 신앙인으로 (천주교) 위자 하던 자. 기적을 말하던 자. 자신들의 범죄에 파괴된 사람을 보고 비웃던 의사. 이런 자를 본 후 본인은 더 많은 이런 자들을 의대 교수에서 치과의사들에서 찾아 볼 수 있었다. 이들은 말한다. 자신들은 한 가족이라고. – 물론 김대중 대통령의 노무현은 경찰 총경 세 명을 자신들 대신 내놓고 최대화는 부하들을 놔두고 도주하고 범죄한 외교관은 미국에 자신의 범죄 행각이 두려워 도피 이민 가고. 자국 시민을 죽이기 위하여 외국에서 정치 범죄자로 낙인 찍고 음모하고 다니는 자들의 속성이다.]

 

조직 폭력배를 위한 운전자가 노길상이 녹음을 하며 자신의 차 안에서 사회주의 라는 말을 발음 시키는 것처럼 질문을 한다. 어떤 녹음기를 쓰는가는 생각할 필요가 없다. 본인을 납치 하기 위하여 앤트위프에세 본인에게 접근하던 기자로 위장한자는 아예 당시 mp3 (본인이 처음 본 mp3, 2000년 앤트워프)를 가지고 다니며 김대중 대통령의 친구의 아들이라는 자는 가슴에 노길상은 차에 이런 짓을 하곤 하였다. 물론 서울에서 이들에게는 당연한 일이지만. [참고로 김대중 대통령의 친구의 아들은 대학 교수 부인 등을 떠들며 핀홀로 촬영하는 것을 말하였다. 김대중 대통령의 부하들이 무엇을 하는 것을 기록 하였는가는 설명이 필요 없다. 물론 그는 이런 것을 이용하여 피해자를 위협하고 자신들의 용도에 맞게 이용함을 설명하고 잘하였다.]

 

지금도 본인에게 보내려던 여자가 과연 어떤 연유로 이런 자들을 위하여 인간 상품으로 둔갑되었을까 생각한다. 돈, 직장, 마약, 범죄 조작, 인질 그리고 다양한 위협 - 많은 도구가 가능함을 이들은 보여 주었다.

 

위장을 위하여 성경을 한 손에 들고 외국인을 동원하며 본인에게 위험한 접근을 하던 자들처럼

 

총경 셋 목을 내밀고 자신들은 잠시 시간을 벌겠다는 알팍한 수작 – 이것이 인권변호사와 유엔 사무총장이 하는 일인 것이다.- 도마뱀 꼬리 자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