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차 청와대 앞에서 김대중 반기문의 정치 테러 활동의 청산을 위하여.

 

다시 시작되는 김일성 김정일 연극 – 김대중 반기문 노무현의…

 

노무현 대통령의 토사구팽 세 총경. – 참 빠르다.

 

청와대 앞 가는 길 – 차

 

김일성 본인을 친 김일성 좌익이라 하던 마약을 사용하던 나토 군사 기지에 까지 유인하여 들어가 해치기 위한 음모를 자행하던 조직의 배양홍을 장군으로 삼고 김정일의 갈취를 떠들던 노무현 대통령의 요원이 오늘은 김일성을 말한다. 하루가 다른 이자들의 말 장난이다.

 

김정일에게 대북 송금하고도 그 사실을 이용하여 본인을 해치려던 자들이다.

 

그리고도 오늘 다시 김일성을 떠든다.

 

김일성하고 무엇을 하여야 한다는 것인지…… 충청도가 더 나쁘다던 자들 전라도 사람하고 다니지 말라던 자들 범죄행위를 하고 자신들이 경상도 사나이라고 떠들던 자들……

 

오늘도 노무현 김대중 축을 위하여 해괴한 소리를 한다.

 

미국 택사스 이민을 갈 것이라던 최대화 대사의 조직원들은 김대중 대통령의 남북 정상회담 전후 본인을 친미 극우라 하며 김정일 암살을 떠들며 브뤼셀에서 앤트워프에서 납치 살해하려 하였다. [미국 이민 갈 것이라던 최대화가 무슨 이유로 친 김일성 공산주의자라 널리 선전하던 본인을 친미 극우라며 죽이려 하였는가는 찾아야 할 중요한 점이다. 또한 본인을 해치기 위하여 배치된 요원 문은 미국 LA로 이동 후 미국 영주권 신청을 하였다고 인터넷에 기록하고 있다.]

 

그런 본인에게 무슨 이유로 다시 김일성을 떠드는 것인가? 이번에는 무슨 목적인가?

 

외교 통상부

 

청와대 앞 오늘은 자신이 경찰이라며 소속을 의도적으로 알리며 (보기 힘든 광경이다. 세 총경에 책임을 전가하고픈 그들의 상관. 옷이나 찟고, 고문이나 하고, 여자를 보상으로 ) 전에 본인의 옷을 찟던 자들처럼 옷을 잡아 챈다. 실 밥이 터지는 소리가 난다. 이자의 손을 뿌리치고 뒤로 물러서니 지난주 본인의 카메라 줄이 끊어지게 한 자가 있다.

 

돌아오는 길 운전자는 자신이 정보부 김대중 부하들과 같은 자임을 교묘히 알리며

 

조푹문화 청산은 불가능하다 한다. 물론 총경들도 토사구팽 하는 사람들에게는 당연한 결론 일 것이다.

 

반기문 차관 하나가 총경 셋보다 매우 더 무겁다는 사실을 폭력과 조작으로 왜곡하려 하다나.

 

김대중 대통령.

토사구팽.

여자 주고 돈 주겠다던 노벨상 수상한 김대중 대통령.

 

고국에는 돌아오지만 말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