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청와대 앞 길에서 요원들에게 구타 당하였다. 071002 - 103차

 

가는 길 택시 러시아 공산주의자들의 이름을 수 없이 말하며 본인을 러시아 공산주의 자 (사상가)들과 연결시키고 저 말을 한다. 본인에게 소리치며 화장실에다 가두겠다고 위협하던 경찰들은 본인을 극우라 소리 친다.

 

아침 몇 시간차 공산주의 자에서 극우로 죄목이 바뀐다.

 

아직도 청와대는 시민을 공산주의자로 극우로 되는 대로 막간다.

 

그런 하루였다.

 

애틀랜타 에서 단식투쟁을 시작한 어느 날 본인에게 죽음의 위협을 하기 위하여 나타난 영사는 외교통상부에서 연락이 와서 본인에게 온 것이었다.

 

당시 적지 않은 분들이 단식 투쟁하는 본인에게 도와주겠다고 왔었다. 물론 도움은 사양하였다. 문제는 그분들 중 본인에게 간교하게 포장된 죽음의 위협을 영사와 함께 온 자는 한인회관에서 본인을 도와주겠다는 분들과 함께 온 사람과 함께 있는 것을 발견하였다. 본인에게 죽음의 위협을 한 영사의 전달처럼 그들은 본인이 사람들과 말하는 것을 만나는 것을 빼놓을 리가 없는 것이었고 항시 준비된 죽음의 도구와 같은 것이었다.

 

물론 그들이 한국인만이 아닌 것은 당연한 것이다.

 

택시에서 내리기 얼마 전 합승을 시키며 효자동으로 본인을 효자동으로 먼저 가계할 생각을 들게 한다. 외교통상부 앞으로 먼 져 간다.

 

카메라를 부수고 video camera를 reset 시킴. 그들은 비디오 카메라는 가져 가지 못하였다. 전에 본인에게 동일기종의 리모컨을 그들이 본인의 비디오 카메라를 조작하기 위하여 사용할 것을 말하였다.

 

사진들 중에 본인이 범죄자들을 쵤영한 것은 종로 경찰서에서 본인 앞에서 폭력배와 통의 경찰서 경찰관에 의하여 몰래 삭제 되었다.

 

범죄 상황의 증거 인멸이다. 검고 작은 카메라였다.

 

얼마나 많은 자료가 남은 지는 알수 없으나 현제 제대로 작동하는 카메라는 1대 뿐이다. 나마지는 알수 없는 오작동을 한다.

 

본인은 팔꿈치 무릎 이마 그리고 턱을 다쳤다. 턱은 요원이 본인에게 달려들며 바닥에 매칠 때 턱이 바닥에 부딪쳐서 다친 것이고 이자가 본인을 깔고 물갤 때 가슴과 허리 등에 힘이 가해졌으며 [사건이 지난 후 하루가 도어도 허리 엉덩이 뼈 턱뼈 등에 통증이 대단하다. 경찰서에서 는 시간이 지나자 다리 골반부가 통증이 매우 심하였다. 통증은 오늘도 계속되어 것 는데 지장이 있다.오후 8시 2007.10.03] 이자들은 말대로 상처를 내지 않고 폭력을 행사하는 전문가들이다. 요원 둘 경찰 3 교통경찰복장 둘 위장 요원 3인 그리고 보이지 않는 대기요원 그리고 항상 어디에선가 나타나는 외국인 요원들이 배치되어있는 곳이다.

 

통의 파출소에서 전이 자신이 경찰이라던 기자가 될것이라던 자 그러더니 이날은 청와대 민정이라며 검은 넥타이 핀에 봉황이 새겨진 것을 보여주며 그자들을 법적으로 추궁할 것일 가를 묻자 본인은 그들을 법적으로 추궁할 능력이 없음으로 하지 않을 것이라 하였으나 이들은 종로 경찰로로 본인을 끌고 간후 저녁시간까지 물한 모금 마실수 없는 상황을 만들고 소리 지르며 폭력의 피해자인 본인을 위협하고 조작한다던 경찰이 본인을 적이라 하던 경찰이 저녁까지 본인 주위에서 위협과 조롱을 하였다. 그들이 서명하라는 조서는 말도 안되는 소리가 들어 있었고 급하게 싸인 하라 하였으나 읽으니 내용은 엉터리 교정하고 손도장을 찍으라 한다. 문장 문장이 교묘하게 변질되어있었다.

본인은 오전부터 저녁까지 물 한모금 마실수 없는 이들에 의하여 만들어진 상황속에서 피곤함에 지쳐 있었다.

 

이것은 경찰들이 자행한 고문이었다. 마시지 말던가 약물이 든 것을 마시고 작년 경찰 처럼 미쳐 날뛰던가!

 

본인의 서명을 전에 위조한 자들이 있었다.

 

지문도 위조하는 지 지켜 볼일이다.

 

집에 돌아오니 7시

 

경찰들이 경찰이 아님을 스스로 증명하였다.

 

김대중이 본인을 죽이기 위하여 보낸 자가 경국은 청와대를 말하던 자가

 

외국인들이 알면 국가 망신이니 조용히 처리하자며 시간을 벌다 다시 본인을 죽이려 하였다. 필요하면 무슨 소리라도 지어내는 자였다. 이제 대한민국의 경찰들은 본인이 정의를 실현하는 것을 폭력으로 은폐하겠음을 세상에 내보인 것이다.

 

집에 돌아와 보니 거울을 볼수 없었던 아무도 말하지 않았지만 얼굴 눈썹위 상처가 있다.

 

물론 광화문 지구대에서 처럼 본인이 다친 것을 아무도 말하지 않앗다.

 

주위에는 위장한 요원들 다수 본인을 공격한 경찰 둘 청색 경찰 3명 그리고 항시 참견하는 경찰 2 그리고 소리만 나면 달려 나올 위치에 경찰 부대 본인이 이런 장소에서 경찰들에게 폭력을 당함은 당연할 것이다. 100여차레 본인을 위협하며 카메라를 들고 가게 하였던 자들이 전에처럼 그점을 이용하여 본인에게 폭력을 행사하고 본인을 범죄자라며 경찰서에서 적이라며 떠들고 위협하였다. 다수의 경찰들이 본인을 적이라며 본인의 조서를 꾸미겠다던 자 황 그는 오후가 다 지나서야 본인의 조서를 꾸미겠다고

 

다른 경찰들은 이런 저런 거짓말을 하며 시간을 끌었고 저녘에서야 엉터리 글이 가득한 조서를 싸인 하라고 다그쳤다. 물한모금 먹을수 없기 저녁까지 있던 지친 본인은 엉터리 조서를 읽엇으나 말이 않되는 소리가 가득하여 –고의적으로- 일일이 교정하였으니  사람 목소리에 싸인까지 조작하는 사람들이 주위에 있으니 무슨 일이 생길지는 알수 없다.

 

그리고 조서를 꾸미던 경찰 본인을 우롱한 에게 본인이 모든 것을 자세히 써 인터넷에 올려 온 세상 사람들이 무슨 일이 생겼는지 알 수 있게 하겠다 하였다. 그가 그의 이름을 알려 주겠다 하였으나 그는 자신의 동료들처럼 명함을 주지 않았다. 오전에 그들에게 끌려와 저녁까지 본인은 아무 것도 마시지 먹지 않았다 그들은 본인이 그러는 것을 알고 있었고 마시는 것 전에 경찰들이 본인에 주려던 것을 마시고 경찰서에서 폭력을 행사하였다. 이 경찰은 본인이 아무 재산이 없음을 알고 있었다.

 

본인이 고문까지 당한 일들을 말하면 이들은 자신들 일이 아니라며 듣기를 거부하고 어떤 경찰들은 소리를 질러 위협을 하였다.

 

본인은 본인을 위협하고 지치게 하며 저녘까지 시간을 끌던 황씨의 이름은 모른다. 이자는 위협하고 광대처럼 웃는 것을 반복하는 시민을 우롱하는 자세를 보였다.

 

그의 태도가 부르셀에서함용선과 동일하다.

 

본인이 경찰서에 들어가 범죄자가 경찰들과 히히락락하며 본인에게 자신들이 한 짓을 하였다하고 시비를 걸고난후 본인을 다시 극우라 한다. 자신이 극우라나 아침 운전자는 쏘련 공산주의 자들이라며 많은 이름들을 줄줄이 떠드는 것이었다. 아침부터 잘 준비된 음모였다. 전에는 폴란드 어라며 떠들 던 자가 있었고 아랍 복장을 하고 주변을 맴돌거나 히부르어를 사용하며 음모를 이끌려던 자들 독일 차로 위협하기 등. 독일 차량으로 위협하기 등 항상 주제가 잇다. 중국어로 귓전에 소리 지르고 도주하기 등.

 

청와대 근처에서 조차 외국인들을 등장시키고 코카콜라에 약물을 첨가하는 것처럼 외국을 상징하는 것을 사용하디 즐긴다.

 

유럽에서 아랍인과 중국인 등을 이용하여 범죄를 은폐하려 하였음을 상기할 필요가 다시 생긴다.

 

아침 경찰관의 폭행과 카메라 파손 상처 경찰서에서 폭행피해자에게 공공의 적이라는 경찰 홍씨. –이자는 본인에게 다양한 범죄를 자행하던 홍씨의 동료 범죄 경찰들에 관한 기억을 다시 살려준다.

 

경찰관들에게 무엇을 더 시키시려나

 

이북 출신들은 바퀴벌레인가? (애국자 2 도 북부 출신이 아닌가?) 충청도 사람 더 나쁘다는 전라도 사람하고 다니지 말라는 자들의 입버릇이다. 범죄를 행하고 경상도 사나이라고 외치는 자들을 보호 하기 위하여 서울이 고향인 것이 조작의 대상이 될 수 있는 자들을 위한 부르셀에서 애틀랜타를 걸쳐 서울에서 벌어지는 끔찍한 범죄의 연속이다.

 

교회에서 죽은 자가 착한 자라 말하며 웃던 사람 그리고 그들의 알수 없는 행동들.

 

이날은 청와대 민정 이라는 자와 경호실 직원이라 하였던 자들이 스스로 나타나 범죄의 배후를 알려주었다.

 

폭행한 경찰들을 추궁할 생각이 없음을 알자 본인을 경찰서에 감금하고 위협과 조롱으로 아침부터 저녁까지 본인을 탄압하였다. 범죄자들의 동료들이 범죄자들을 세탁하기 위하여 몸부림 친다.

 

PS: 당시 2000년 여름 다이아몬드 밀수 엑 관여한다고 위장 요원 전 (최대화 대사의 범죄 조직)이 본인에게 소개한 자는 본인에게 동부 아프리카 캐냐 탄자니아 지역으로 여행할 것을 권유 하였다. 그들이 무슨 이유로 납치 살해 하려다 실패한 본인을 동부 아프리카로 유인하려 하였으며 무엇이 그곳에서 본인을 기다리고 있을 까는 그들의 상관인 유엔 사무 총장 반기문 당시 차관에게 질문하여야 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