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4차 청와대 앞에 조폭 문화 청산을 위하여

 

지난번 청와대 앞 폭력 행사 행위와 범죄 은폐 조작 증거 자료 삭제등의 범죄 행위를 상기하며 외교 통상부를 거쳐 청와대 앞으로 청와대 앞에는 본인에게 고함이라 치고 가라던 인물등이 나와 있었다. 지난번 청와대 앞길에서 (유치원 앞 경비실에는 당시 두명이 경비 복 차림으로 있었고 총리.. 건물 앞에도 한 명이 나와 있었다. 유치원 앞에 있던 자는 폭행에 앞서 카메라를 들고 나타나 본인을 촬영하였다. 유치원 경비가 그런 일도 하나? 그가 누구인가 오늘 질문을 앞에 있던 자에게 하자 웃으며 사라진다.)

 

길을 항시 막던 인물들 옆 몸을 비꼬고 있던 자가 시비를 걸며 비데오 카메라 등을 모두 부셔 버리면 말을 한다. (본인에게 화장터 가는 길을 말하며 위협할 때 본인은 물었다 본인 카메라도 태울 것 인가고.) 지난번에 케메라 한대를 파괴하고 다른 것들에 손을 댄 자들이 이번에는 모슨 카메라 촬영도구를 부시겠다 한다. 물론 자신들의 범죄 행위를 은폐하고 경찰서로 끌고 가 본인에게 범죄행위를 자행하던 경찰 정보과 소속이라는 경찰?들과 그리고 그들의 뒤에서 조정하는 자들과 위협 조작을 하기 위함이다. 그들은 전에 청와대 앞 분수 근처에서 먹고 살기 위하여라 소리쳤다. 약육강식.

 

비데오 카메라 부시는 것을 말하며 위협하며 시비 걸던 자는 외교통상부 옆이나 가서 하란다. 돌아 나오는 길 다시 외교통상부 앞에 서니 시비 거는 자들.

 

전에 고문 당한 공원내부 사진을 촬영하고 나왔다. 당시 고문은 3 장소에서 이루어 졌다.

 

외교통상부 북문. 공원 내부. 시민회관이 보이는 공원 모퉁이. 멀리는 미국 대사관이 보이는 장소였다.

 

 

오늘 통의 파출소 본인의 카메라에 사진들을 범죄자의 눈짓에 따라 본인 앞에서 삭제한자 실수로 삭제하였다 변명하던 자가 오늘은 그런 짓을 한적이 없다고 거짓말을 한다.

본인 가족에 전화를 걸었다고 말하며 즐거워하던 박장대소 하던 경찰들.

화장실에 밀어 넣겠다고 위협하던 경찰. 소리 지르며 위협하던 경찰들. 도움을 외면하는 경찰들. 그런 자들의 동료인다.

 

자동차나 팔것이지 …… 경제적 보상을 하겠다던 자. 그리고 본인을 Tervuren 시내 유인한 전염. 앞 멀리 차 안에 있던 자.

 

그런 자들을 생각한다.

 

경찰들은 덴마크 기라며 외국 기를 손가락으로 가리킨다.

 

애국자 도대체 어느 나라 사람인가? 테러에 하기 사 인종이나 국적은 아무 중요성이 없으니까. 많이 먹는 게 돈 많이 버는 게 남는 것인 자들이니까! 애국자라나. 범죄행위하고 할 변명이나 좀 바꾸지. 안데르센 인어공주가 웃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