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5차  07.10.16

 

아침 07:25분 청와대 앞.

 

두 명의 큰 체구 본인 이름을 부르며 본인이름을 부르며 [202 안으로 차를 몰고 들어가는 자가 차 안에서 시비를 걸며 걸고 사라진다. 앞의 두 명은 미소 짓는다.]

 

본인을 모른다는 자들이 본인을 오늘은 잘 안다고 떠들어 댄다. [키가 큰 자가 주요 역할을 한다. 반기문 유엔 사무 총장이 아낄 자들이다.]

 

본인에게 교묘한 시비를 걸며 지난번 폭행 당하고 경찰들에게 더러운 위협까지 들어가며 경찰서에 물 한모금 마실 수 없는 상황하에서 저녁 까지 감금하던 날의 결과를 비웃으며 묻는다.

 

오늘은 이자들의 더러운 짓거리를 위하여 다시 빗자루를 들어야 한다.

 

(도착할 때 운전자는 한국인을 비하하는 짓거리를 한다. 자신들이 하는 짓거리가 대한민국 시민들 책임인 것으로 착각하는 자들이다.)

 

어제 미용실에서는 여자 정보원들이 전과자라는 말을 떠들어 대었다. 무슨 꿍꿍이일까?

 

경찰들은 다 그리 일 처리 한다고.

 

청와대 앞에서 외교통상부로.

 

외교통상부 앞에서 안에서는 조그만 카메라를 들고 나와 찍으며 광대 짓을 한다. 본인이 말한 것 그대로 인터넷에 올려 놓으라 하였다.

 

[어제 본인의 인터넷에 일년이나 연결이 되지 않은 HD를 PC에 연결하자 마자 directory 날짜가 새로 생긴 것을 발견하였다. 그 안에 사진들은 작년 여름 장마철 외국인 정보부 요원을 촬영한 것이다. 무슨 일로 반기문의 자신이 써먹은 외국인 요원을 다시 기억 시키길 원하나? 그보다는 Tervuren에 투입되었던 현대차 위장한 요원들에 관하여 변명하여 봄이 어떠 할까? 김정일에게 한 대북 송금은 현대 상선 본인에게 경제적 보상을 제안 한 곳은 현대차 본인을 처음으로 벨기에 브뤼셀에서 정치 사상범으로 조작하던 자는 종합상사 직원 ]

 

외교통상부 앞에서의 청산 요구를 마치고 귀가.

 

오늘은 목사와 신부라는 주제로 청산을 요구하려 하였으나. 후일 파리에 배치된 H 종합상사의 진 요원 같은 자들과 청와대 앞 앞뒤 구분도 하지 않는 자를의 노력을 위하여 현대에 관하여 논하였다.

 

차나 팔지 사람을 죽이려 혈안이 되었던 이자들을 상기하면 브뤼셀과 애틀랜타에서 죽음의 조직에서 활동하던 기자들 본인을 죽이려 날뛰던 자들이 다시 상기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