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6차 청와대 앞에서 반기문과 조중표 송민순의 외교통상부에서 노무현 대통령이 주장한 조폭 문화 청산을 요구하며

 

오늘은 청와대 앞으로 7시 48분 도착

 

매우 많은 경찰 병력과 경찰 버스들. 악한 인상을 남기 자 하나가 서 길을 막는다 곳 두명이 나타나고 그 중 한 명은 최근 수차에 걸쳐 본인에게 시비를 걸던 자이다. –물론 다양한 행위와 위협을 하였지만 이자는 지난번 두 명의 범죄자들처럼 폭력을 행사한 적이 없다.-

 

조폭 청산 요구를 하는 본인에게 체질이라며 유치원 입구 방향에 있던 경찰들이 들으라 떠든다.

 

외교통상부 가는 길 담배연기를 여러 명이 본인 얼굴로 향하게 하고 욕을 하며 외교통상부 옆까지 시비를 걸며 따라온다.

 

이런 자들을 뒤로 하고 외교통상부

 

현대 상선이 대북 송금할 때 본인을 납치 살해하려던 자들 속에서 본인에게 김정일 암살을 떠들며 친미 극우로 몰던 때 (어느 순간 김대중 대통령의 부하들은 친 김일성 친 김정일 공산주의 자에서 극우로 본인의 죄목을 바꾸었다.) 자동차 직원들은 종합 상사 직원이 처음 시작한 범죄 행위를 이어받아 본인을 교회에서 위협하고 반기문의 외교관들과 전문 범죄자들 사이에서 활동하였다. 그들의 행동의 극은 2001년 여름 교호에서 본인은 살해하려던 음모 이전 경제적 보상을 제안할 때 Tervuren 시로 본인을 유인하였을 때 극에 달하였다.

 

이들의 Boss는 노길상 에게 자신들의 차를 이용하게 하는 등 자전거 행진 당시 주위를 분산하기 위하여 하던 행동과 과 유사한 목적을 가지고…

 

그런 자들이다. 이들은 반기문의 외교관들과 일하던 스스로 다이아몬드 밀수 조직임을 알린 자들, Joshua조직 원들과 함께 중요한 소집단 이였다.

 

또한 대통령 후보일 이명박 에 관하여 말하였다.

 

돌아오는 길 정보부 차 기사는 본인에게 미국에서 많은 사람을 죽인 자를 언급하며 말을 꺼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