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문을 자인한 노무현 반기문의 경찰

오늘은 경찰이 아무나 고문하는 것이 아니라 한다.

본인처럼 (다시 시작하는, 이자의 말은 범죄 청산요구를 멈추지 않고 계속 한다는 말이다.) 계속 반복하는 사람들에게는 고문을 한다고 한다.

노무현의 경찰이 고문 함을 자인한 것이다.

경찰이 처음으로 본인에게 고문을 함을 시인 한 것이다. 오늘도 광화문 경찰 지구대에서는 콩밥을 먹이겠다고 위협한다. 피해자를 도와준다는 (victim supporter) 글귀가 써진 책상에 앉아 있다. 경찰 유리문을 열고 지나가는 시민들에게 이자들의 행동을 크게 고하자 최가는 흥분하여 본인에게 과격하게 나온다. 이자는 본인에게 애를 먹이겠다면서도 웃는 자이다. 아주 교활한 자들 중 하나다.

이자는 어린 경찰과 본인 이름과 주소 주민 번호 등을 찾아 메모지에 써 놓고 히죽거린다. 본인이 보는데도 본인 주소가 아니라 거짓말을 한다. (이 거짓말하는 젊은 자가 경찰차를 운전하여 본인을 제과점 앞에 내려 놓을 자이다.)

광화문 지구대 victim supporter 자리에 있는 자는 일년 전 그날처럼 콩밥을 먹게 하겠다고 한다. 이자는 본인을 7시까지 가두겠다고 하였고 삼청 파출소 에 한씨가 범죄를 자행하던 당시 있던 고 씨가 옆에 있었다. 경찰이라는 자의 협박이다. (경찰관이 시민을 협박하면서 무슨 정의와 공권력을 떠드는지! 협박하면서 웃는 자다. 이러고도 경찰인지.)

본인 앞에서 본인을 경찰 지구대에 감금하고 이것 저것을 마시며 수작 떠는 자들. 여경도 포함 된다. 전에 태평로 지구대에서처럼 본인에게 “오 주여” 외치더니 본인이 부르셀에서 활동하던 “김대중 대통령의 정치 사상을 따를 것을 죽음 앞에서 제안하였던 전씨에 관하여 말하자” 갑자가 불교 용어를 잎에 올린다.

이 여자의 행동은 전씨의 위장을 아는 것이 얼마나 이들에게 부담이 되는가를 알리는 것이다.

본인에게 죽을래 새끼야 외치던 태평로 지구대의 요원들이 하던 수작이다. 이 여경은 능수 능란한 행동을 다 하였다. 전문가 여자다. 지난번 본인에게 사탕을 통한 약물 중독 시도를 한 여성보다 훨씬 더 능란한 여경이다. 시민들은 이점에 유의 하여야 할 것이다. 청와대 앞에서 범죄자와 다름 없는 경호원과 함께 본인을 희롱하던 (물론 폭력을 유발하기 위한 모욕인 것이다. 노무현은 그러고도 인권변호사 출신 대통령임을 알린다. 하기사 자신의 부하가 전하는 것처럼 왕보다 더한 권력을 가진 대통령이기에 그런 것인지?

청와대 앞에서는 전에 자해한 자가 경찰복을 착용하고 웃고 있더니 지구대 안에서 본인 발에 물을 컵의 물을 뿌리며 시비 걸던 자가 소리지르던 자가 달려와 시비를 걸더니 동일한 짓을 한다. (이 짓을 하자 지구대장 좌측 책상에 있던 교활한 자가 다시 미소를 짓는다.)

또한 외교통상부 정문 앞에서 본인을 위협하던 지명환. 작년에 그는 그의 동료와 -본인에게 약물을 먹이려 하였던 본인을 멍들게 하였던- 범죄에 참가한 자이다. 이자가 지구대에서도 얼굴을 보인다. 물론 외교통상부 정문 앞에서 벽에 본인을 밀어 부치며 이를 악물고 악을 쓰던 이자의 모습은 다른 자들과 비교할 바가 아니었다. (이자 주위에는 신사인척하는 종로 경찰서 정보과 소속이라는 사복차림의 인물들이 있었다. 이자 중 하나는 자신의 동료가 본인에게 경찰 지구대에서 한 짓을 되새기게 하면서 즐거움을 감추지 않고 말장난을 계속하였다. 범죄의 순간을 상기하며 즐거워 하는 경찰 과연 그가 경찰인가? 이자는 미남이라는 단어를 사용한다. 악의 무리가 된 종로 경찰서 정보과 요원들이 무슨 미남 타령인지. 미남이 되고프면 테러범들부터 일망 타진해야 함이 우선인 것이다. 이자들 주위에는 이상한 배지를 단 자들이 돌아 다닌다.)

이런 자들이 반기문의 테러범들을 은폐하기 위하여 동원된다.

"조용한 곳"으로 본인을 끌고 간다면서 "화장터 가는 길"을 말한다.

오래 전 본인을 죽이려 하였던 장소를 지나간다.

그들이 말하는 "조용한 곳"으로 본인을 경찰차에 태워 달리며 길을 "화장터 가는 길"이라고 한다. 전에 번제를 떠들던 자들을 고의적으로 상기시킨다. 이자들은 이런 저런 준비된 행동과 말을 한다. 다시 말하면 사전 계획된 행동과 말인 것이다.

본인은 이자에게 본인 카메라도 불에 태울 것인가를 (화장할 것인가를) 물었다. (이 자의 얼굴과 체격 유형은 과거 앤트워프에서 본인을 살해하려던 회칼잡이를 상기 시켰다. 무슨 이유로 이 경찰을 이 일에 투입하였는지 이해하기 어려운 것은 아니다. 경찰관 알기를 자신들 공구로 아는 자들이다.)

경찰이 아무나 고문하는 것이 아니라 한다. 본인처럼 (다시 시작하는, 이자의 말은 범죄 청산요구를 멈추지 않고 계속 한다는 말이다.) 계속 반복하는 사람들에게는 고문을 한다고 한다. 노무현의 경찰이 고문 함을 자인한 것이다. 반기문의 범죄를 은폐하기 위하여 약물을 사용한 고문을 자인한 노무현 의 하수인 - 노무현은 경찰을 자신들을 위한 폭력배 범죄자로 전락시켰다.- 그리고도 유엔 사무 총장이라니

(이자는 본인이 인터넷에 사진을 올리면 승진한다 말한다. 배양홍의 사진도 없는데! 승진하기 위하여 본인에게 폭력을 행하고 약물로 고문하는 짓을 하나? 이것이 김대중 반기문의 범죄문화의 전수인 것이다.)

본인의 팔을 비틀고 팔을 눌러 고통을 주고 팔목의 혈관을 엄지 손가락으로 누르는 등 고통을 유발하기 위하여 이들은 혼신을 다한다 (노무현 유엔 사무총장 반기문이 좋아할 어린 경찰들이다. 이런 사람들로 인권 보호하고 세계 평화 지킬 것이다. 얼마나 승진 시킬 것인지). 경찰 복을 착용한 어린 사람들의 행동은 어린 아이들이 아니 였다. -본인을 좌익이라고 널리 선전하고 정치 사상범 조작하고 죽이려 한 마약을 사용한 자들을 위하여 하는 고문이기도 하다. - 자신들의 범죄를 은폐하기 위하여 미국으로 가서 책임을 피한다는 자들.

외교통상부 앞에서 본인을 다시 지구대에 가두게 지시한 자는 작년 본인에 상처가 나게 하고 약물을 마시게 하려던 자를 뒤에서 조정하던 광화문 지구대장 자리에 있던 자다.

지구대에서 거짓말을 하던 어린 경찰이 운전대를 잡고 1시간 가량 시내를 돌던 이자들은 모 제과점 앞에 본인을 내려 준다. 본인이 자주 아이스 크림을 사러 가던 상점이다.

차 안에는 약 1시간 감금되어있었던 것이다.

집에 돌아오니 오후 3시 반

참고로 본인이 감금 당하여 있는 동안 모 지방 경찰에서 본인 핸드폰으로 수차 전화가 왔다. 어느 자들인지는 알 수 없다.

전라도 사람하고 다니지 말라고 충청도 사람 더 나쁘다던 자들을 다시 상기하며 오늘을 마친다. 본인에게 지역 갈등을 심기 위하여 전라도 번호판을 단 트럭으로 위협하는 등의 수준 있는 조작을 하였음을 다시 기록해 둔다.

죽음의 위협이라는 것은 다양하게 온다. 한국어로 일본어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