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6.29 금요일

어제가 예정된 날이었으나 기상관계로 하루 연기함.

아침 이슬비.

 

9시경 외교통상부로 가는 길 정보부 직원은 박정희의 건설 정책을 말한다.

 

09:17 외교통상부 오늘은 길에서 팔을 교묘하게 비틀어 고문을 하고 더러운 짓을 하던 경찰들이 보이지 않는다. 반기문의 범죄를 덥기 위한 화장터 가는 길을 지적하였다.

 

유럽과 애틀란타에서는 어떤 장소를 물색하여 두었었는지?

 

삼청 파출소로 이동 내부로 들어가니 가장 높은 사람 자리에 있는 경찰이 한씨의 존재를 부인하더니 오늘 다른 경찰서에서 퇴임식을 한다고 한다.

 

청와대 동문 사복의 한 인물이 공격적으로 나오며

 

자신들이 무슨 짓을 하던 참견하지 말라는 태도를 취한다.

 

청와대가 개인 회사인가?

 

이자는 삼청 파출소가 보이는 지점까지 따라 내려와 시비를 건다. 물론 위협적인 태도로.

 

돌아오는 길 그들을 위하여 일하는 자가 많은 세균 바이러스 병원체-을 떠든다.

 

(주변에는 50대에서 60대로 보이는 여성들을 볼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