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 은폐를 위한 위협의 도구로 노숙자 까지 동원하는 반기문의 범죄 조직

 

범죄 조직 청산 요구하면 콩밥 먹일래, 화장터 가는 길 떠든 반기문 김대중 조직 오늘은 노숙자까지 동원한다.

 

http://blog.daum.net/hahnslog/3050725

 

외교 통상부 내부에 있던 자가 본인이 건물 정문 앞 나무들이 있는 장소로 가도록 유도한다.

 

경찰관 두명 분노를 자아내기 위하여 모욕을 한다. 표정하나 변함 없이. 밀고 당기며 납치 살인 조직 청산 요구 하라는 본인이게 경범죄 처벌하겠다는 더러운 짓을 하면서 경찰이라 내세우는 모양이 하늘을 보며 사는 노숙자들보다 더 처량하다.

 

오늘은 노숙자로 행세하는 인물을 내세워 본인을 위협한 것이다. 상처 난 얼굴을 한 노숙자. 참고로 전에 붕대까지 감고 연극을 하던 정보부 직원이 있었음을 기억할 필요가 있다. 더 이상 말할 필요도 없는 실망스러운 요원들. -  물론 외교통상부 내부에 있던 인물이 원하는 장소에서 벌어진 일이다. 본인을 안다는 경찰들이 노숙자 행세를 하며 본인을 위협하는 자까지 동원하다니 김대중 반기문 조중표의 범죄 행위는 어디에서 그치려 하나 물을 필요도 없다.

 

이 경찰이라 한 자들은 본인에게 자신들이 가면 본인이 갈 것이냐고 묻기 까지 한다. 자신들이 나타나 시비 걸고 시간을 연장시킨 자들이 하는 목적을 알수 없는 연극이다. (지난번 본인을 아무 것도 마실수 먹을 수 없는 상태에서 장시간 강금 위협 하였음을 기억 할 필요가 있다.) 지난 번처럼 오래 감금 하겠다는 자가 이들 중에 있었다.

 

그후 이자들은 나무 뒤에 숨어 있다고 본인에게 발각된 이후 한명 한명 사라졌다.

 

유엔 사무 총장이 되더니 반기문의 부하들은 더욱 가관인 짓들을 한다.

 

(본인 보다 더 나이 많은 김대중 반기문씨에게 그런 말 해보지!)

 

오래전 부르셀에서 그들이 반미 좌익이라 낙인을 찍은 본인을 미국인들이 모이던 장소에서 유인 한적이 있었다. 이는 마치 유럽 현지인과 저녁 식사시간에 합석시키고 본인을 정치 사상범으로 조작하던 일과 일맥 상통하는 것이다. 본인의 목을 조르고 현지인과 다름 없는 자라고 말하던 것과 다름 없는 일인 것이다. 나토 군사 기지에서 처럼 그들은 계획을 진행할수 없었다.

 

경찰들은 미국 대사관 옆을 지나는 본인에게 침이나 뱉고 미국 대사관에 항의 하여야 하나 아니면 노무현에게 항의 하여야 하나?

 

신기한 자들이다.

 

청와대 앞으로 가니 본인에게 시비 걸기 위하여 202 앞에서 경찰 들을 불러 방패까지 세운다.

 

집에 돌아오니 문제의 수협이 있던 자리를 지나는 순간 차를 타고 지나가며 이상한 소리들을 한다. 얼굴도 확인 할수 없이 차를 돌리는 자.

 

집 앞 골목에 항시 요원들이 거주지에 반기문을 위하여 범죄활동에 참여한 자까지 배치 되어있으니- 배치 되어 있는 상황에서.

 

팔이 불편하였어도 그 동안 글도 쓰고 촬영도 하였다.

 

물론 움직여서 더 오래 불편하였겠지만 당신들의 노력에 본인이 모든 것을 멈출수는 없는 것이다. 본인이 여기서 멈추면 누군가 당신들 손에 또다시 죽음의 길을 걸어야 하니 힘들어도 멈출수가 없는 것이다.

 

반기문과 김대중의 범죄자들이 화장터 가는 길을 떠들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