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9시 반경 청와대 앞길 도착.

 

반기문씨 노숙자를 내세우더니 이제는 죽이겠다던 본인 가족에게 편지질이군! 유엔 사무총장 되더니 갈수로 더 실망스럽군!

 

전에 시비 걸던 인물 둘. 본인의 진로를 막는 이유를 말하기 거부하며 위협적인 태도로 길을 막는다.

 

외통부안에서 시비거는 자들 오늘은 예상외로 조용하다.

 

어제 대사관 직원들이 해치겠다던 가족 명의로 이자들이 편지를 보냈다. (차관급 대사 촤대화의 하급 요원은 본인에게 교회 옆 큰 커피집에서 본인에게 본인가족의 피와 살을 먹겠냐고 하였다. 이 자리에는 본인을 살해하려던 회칼잡이의 활동을 도운 자의 친척이라는 자가 비웃으며 있었다.)

 

(최근 본인 주변에는 반기문 외교통상부 장관의 범죄 조직원들이 활동하고 있음을 스스로 알려 다.)

 

이런 자들이 무슨 이유로 본인이 아니고 본인 가족에게 편지질을 하나? 내용증명. 국제 테러 범죄자들과 공조하는 자들이 스스로 자신들의 정체를 증명할 때. (의사들이 국제 테러 조직에서 활동함은 불행하게도 전 세계적으로 확인되었다. 英 ‘닥터 테러’에 ‘외국인 의사 경계령’ )

 

그리도 본인 상대하기 겁나나? 대사관 직원들이 직접 위협할 때는 언제고.

 

돈 준다 직장 준다 여자 준다 거부 당하고 다른 나라 정보부 더하다 해도 안 통하니 청와대 옆에서 약물 먹이려 하고……

 

이제는 죽이겠다던 본인 가족에게 편지질이다. 황당한 김대중 반기문

 

(참 신기한 짓은 벨기에 부르셀에서도 이상한 말 이상한 편지들 떠들던 외교관 정강현이 있었다.

 

자신들끼리 위장을 위하여 편지질하고…… 더 써줄까?

 

본인에게 와서 말도 안 되는 소리하며 위장을 하다 오히려 정체를 드러내고 만 자들.

 

그러는 바람에 이들은 스스로 자신들의 조직 운영 방식과 그의 활동범위까지 공개하고 만 것이다. 이들이 이런 황당한 짓거리를 한 이유를 아직도 이해할 수 없다.

 

이자는 후일 본인에게 사과하는 e-mail을 썼으며 다시 본인을 위협하기 위하여 자신이 대사관 직원들과 함께 활동함을 교활하게 본인에게 말하는 것이었다.

 

사과하고 나서 용서를 구하고 나서 범죄를 꾸미는 것이 이들의 본능이다.

 

그 일이 있은 후 외교관 정보부 직원 정강현은 권총을 차고 교회에 나타나 본인을 위협하였다. 죽일수 있음을 알리는 것이었다. 그리고 그들은 회칼잡이와 세균을 사용하였다.

 

http://www.angelfire.lycos.com/등 이자가 본인에게 무료 webhosting에 관하여 열심히 설명한 자이고 글을 쓴다며 본인 pc를 빌려가 한참을 사용한 조직의 조직원이다.)

 

(참고로 지난번 광화문 경찰서 직원은 본인이 핸드폰이 하나가 아니고 두개 임을 가지고 본인을 위협하였다. 다들 핸드폰은 하나만 써야 하나? 하나는 본인이 당신들이 전화하라고 만든 것이지 아니한가! 본인 이름도 모른 다던 자들이 화장터 가는 길을 말하는 자들이 핸드폰이 두 개인 것은 어찌 아는지.)

 

외교관들이 해치겠다더니 자신들의 행적과 활동 방식에 관하여 모른다고 가족에게 도움을 청하나?

 

세상이 웃을 반기문의 범죄 조직이다.

 

원장에서 농협직원까지 하급 직원들은 다양하니 (범죄는 이들이 대부분 담당한다.)

 

차관급 대사 최대화의 범죄 조직원들은 자신들의 사진을 찍어 달라며 본인에게 부탁하였고 본인은 힘들여 이들을 촬영하여 주었다. 후일 자신들의 사진을 찍은 것을 문제 삼는 자들. 이상한 자들이다. 이 모두 함정이었던 것이다.

 

그런 이상한 짓거리를 함으로 차관급 대사 반기문의 하급 동료-는 전 범죄 조직을 본인 눈앞에 드러내고 스스로 기억하게 하여주었던 것이다.

 

이상한 자들이었다.

 

돌아오는 길 정보부 직원은 정치인 박근혜와 이명박을 함께 욕한다. 정보부가 이런 것 하라고 있는 것인가?

 

오늘 www.organtrans.org를 알아보니 아직도 돌아가고 잇다. 작년에 정지시킨다더니.

 

내일 정리하기로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