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9차 너는 죽었어!

 

반기문 조중표 범죄 청산 요구를 한다.

 

안에서는 비웃는 자

 

종료할 즈음 건물 계단이 보이는 장소 최근 모 교섭에 자주 나오던 인물의 얼굴

 

검은 승용차에서 나온다.

 

희끝 희끝한 머리에 마른 체구

 

본인이 테러 조직원들 범죄자를 잡을 것을 말하자

 

링에 오르는 레스링 선수처럼 목을 푼다. 물론 본인을 보기 위하여 등을 돌리는 것도

 

테러범 청산하라는데 보이는 오만 불손한 태도.

 

차관급 대사 최대화는 본인을 외교관들 앞에서 위협하기 까지 하였다 –이자들에는 공사, 노길상, 본인에게 피를 뽑는다는 말을 한 외국어에 능통하다던 자 등이 있었다 교회 중심에서 벌어진 일이다. 그리고 최대화는 일년 후 본인을 보고 교회에서 도주하였다. 미국이민 간다더니 미국인이 되었는지 확인할 방법이 없다.-. 유사한 위협을 이자는 대사관 앞에 본인을 유인하고 하였다. 외교관이 시민을 위협할 때.

 

청와대 앞 오늘은 한참을 전진하여 나와 길을 막으며 시비다.

 

돌아나오는 길 길을 막은 자가 부른 경찰이 등뒤에서 너는 죽었어를 말하고는 미소를 띤다.

 

다시 돌아와 이민가면 다 해결되는줄 아는 범죄자들이 머무는 외통부에 도달하자

 

자주 나타나는 인물이 다가와 힘으로 제지 한다.

 

외국인 교회에서 자국 시민을 해치기 위한 공작이나 하는 외교통상부

 

죽지 않고 살아돌아와 청산 요구를 하니 “너는 죽엇어.”

 

다시 계단이 있는 장소에 가자 – 전에 본인 이 캠코더를 꺼내자 도망가던 자가 철창에 매달리기까지 하며 위협을 한다. – 이자는 철창으로 된 담을 넘지는 않았다.

 

어제는 등뒤에서 사용한 약물에 얼마간 정신을 잃었었다.

 

최대화가 장로로 있던 부르셀 교회에서 범죄자들에 의하여 자주 있던 일.

 

오늘은 약물을 사용한 자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