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목과 발꿈치 중간 부분이 아직도 통증이 있고 팔목까지 움직일 때 통증이 느껴진다.

 

지난번 외교통상부 옆 대로인도에 세워놓고 양 옆에 경찰들이 발을 붙들고 교묘히 본인의 팔을 분지르는 자세로 고통을 가한 이후 생긴 것이다. 오른쪽만이 통증이 오늘까지 지속된다. 이 경찰들이 광화문지구대까지 간 자들이기도 하다.